빛과사람그리고나 :: '〃 여행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목록

'〃 여행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41건

  1. 무의도 1박2일 선착장 낚시 후기 소의도 옆 2019.09.29
  2. 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옐로우카페 아메리카노도 팝니다. 2017.10.21
  3. 제주공항 면세점 방문기 그리고 돈아까운 뚝배기 2017.10.15
  4. 제주도 녹차밭 오설록 티뮤지엄 풍경사진 2017.09.02
  5.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 여긴 들러서 소주한잔 해야함 2016.12.27
  6. 월곶포구 나홀로 방문기 2016.11.06
  7. 세텍(SETEC)에서 진행된 서울네일엑스포 박람회 사진 #2 2016.10.23
  8. 서울 네일 엑스포 2016(SINAIL) 세텍(SETEC) 박람회 사진 #1 2016.10.23
  9. 세부시티 대형 쇼핑몰 아얄라몰 #6 2016.08.19
  10. 필리핀 세부의 막탄공항근처 일반적인 거리풍경 #5 2016.07.14
  11. 세부 호핑투어 바다 실사진 필리핀 막탄섬 바다 #4 2016.07.07
  12. 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디럭스룸 사진 #3 2016.06.30
  13. 필리핀 세부 막탄섬 제이파크 워터파크 사진 #2 2016.06.28
  14. 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리조트 후기 #1 2016.06.28
  15. 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2015.08.16
  16. 부천 송내역 솔안공원 야간시간방문 2014.05.29
  17. 발리의 일반적인거리 풍경 (2) 2013.12.23
  18. 강릉 주문진펜션 어울림펜션 청결함과 따듯함이 있는곳 2013.12.20
  19. 겨울에즐기는 크루즈여행 이사부크루즈 (2) 2013.12.20
  20. 발리에서 오토바이 대여후 다닌 별거아닌추억.. (6) 2013.12.19
  21. 홍콩 빅토리아 산정 픽트램 탑승 별재미 없음 (2) 2013.12.11
  22. 발리 현지음식들 컵라면은 필수지참할것 (4) 2013.12.11
  23. 발리 우붓관광 왕궁및 재래시장 구경기.. 왕궁은 반대 (4) 2013.12.03
  24. 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빌라내 로멘틱한 캔들디너 2013.12.02
  25. 발리 신혼여행 허니문 풀빌라 누사두아 리트리트 상세사진후기 2013.11.29
  26. 발리 허니문 몽키 포레스트 착한원숭이들과 함께 (2) 2013.11.28
  27. 발리 신혼여행 짐바란 씨푸드 디너 해변가에서 랍스터먹기 2013.11.28
  28. 홍콩 허니문 야시장 짝퉁 파는곳 방문기 2013.11.27
  29. 발리 신혼여행 풀빌라 아스타나쿤티 상세사진 후기 2013.11.27
  30. 홍콩야경 백만불 레이저쇼 동영상 홍콩심포니 오브라이트 (2) 2013.11.26

무의도 1박2일 선착장 낚시 후기 소의도 옆무의도 1박2일 선착장 낚시 후기 소의도 옆

Posted at 2019.09.29 20:4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무의도 낚시 다녀온 후기를 적을까 합니다.  1박2일로 다녀왔으며 한 여름에 다녀와서 날씨가 매우 더웠습니다. 바람도 그리많이 불지 않아서 해당 위치에 낚시를 가실 분이라면 가을에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아래 사진들의 위치 입니다. 소무의도 옆 방파재 이며, 소무의도는 차를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있기는 하나 인도만 가능합니다. 

 

해당위치의 주차는 매우 협소하며 들어가고 나갈때도 괭장히 복잡합니다. 일찍가서 주차를 하거나 점심 이후부터 오후까지는 주차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해 치고 바다가 맑은것처럼은 보이나 실제로 보면 그리 맑지는 않습니다. 몰이 빠지기 시작하면 상당히 많이 빠지기때문에 물들어오는 시점에 낚시를 하는게 좋습니다. 낚시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습니다. 참고로 바늘, 찌, 추 등... 일반적인 낚시 소모품은 돌사이에 엄청 많습니다. 사람들이 하고 낚시줄이 걸려서 다 버리고 간것들입니다. 옆에서 주어서 해도 소모품들을 대체 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선착장 안쪽인데 썰물때는 여기 있는 물은 모두 빠져서 뻘로 바뀌게 됩니다. 

 

 

 

지렁이를 구매해갔는데 가계마다 틀리지만 5천~1만원정도 받으며 근처 편의점?등에서 낚에에 관한 기본적인것들은 판매를 합니다.

 

우럭을 잡기는 했으나 전부 새끼 우럭들이며 큰고기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물론 못잡은것 일수도 있구요

 

화장실은 공용 화장실이 있기는 하나 선착장에서 약 500m 떨어져 있어서 상당히 멀게 느껴집니다.  물이 많이 빠져서 썰물때는 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 합니다.

 

 

저희는 여기 선착장에서 1박을 하였으며 대부분 여기에 텐트를 많이 치고 이용합니다.

 

썰물때 던져놓은 통발이며,. 통발에는 꽃게와 우럭 새끼들이 잡힙니다.  낚시보다는 차라리 통발이더 유용하다고 느껴질때가 있음.

 

정말로 낚시를하고자 한다면 가서 크게 잡을수있는 고기들은 없다고 느껴지며, 그냥 가만히 앉아서 세월아 네월아 하시는 분들에겐 가볼만합니다.

 

참고로 낚시 쓰레기들좀 집에 가져갑시다.

 

[〃 여행이야기] - 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선재도 즐기기 여름 휴가겸 하루 선재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관계로 저는 낚시를 하고 다른사람들은 해변가로 다니구요 선재도에는 바닷길이 열리는곳이 있습니다. 썰물때 물이 빠지면 선재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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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옐로우카페 아메리카노도 팝니다.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옐로우카페 아메리카노도 팝니다.

Posted at 2017.10.21 16:38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옐로우카페


다녀온지는 시간이 벌써 약2달이 넘은것같은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일도 너무 많기도하고 그래서 블로그에 여러정보를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이카페는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엔 기업자채로 운영하는 식당 및 카페등이 많이 위치한것같습니다. 옐로우 카페또한 빙그레에서 운영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바나나우유를 베이스로 여러상품을 파는것으로 보입니다.



중문관광단지의 위 위치에 있습니다.





▲ 중문 자체에 좀 고급 호텔들이 많아서 그런가 휴가 피크철은 조금 지나긴 했지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 커피가 먹고싶어서 방문했던 곳이며 바나나 관련 제품만 판매할줄 알았는데 커피도 판매 합니다. 대부분의 메뉴는 바나나를 주원료로 하는 제품을 판매합니다.



▲ 참고로 중문에서 뭔가 구경을 할려고만 하면 입장료를 받습니다. 좀..  그랬음.. 입장료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저걸 볼려고 그금 액을 지불하긴 너무 아까웠습니다. 해외라면 들어갈수도 있겠지만 국내 사람이라면 굳이.. 돈을 지불하며 보고 싶진 않는곳이 더러 있습니다.








▲ 음료만 판매하는것은 아니고 안쪽에 들어가면 여러 모형들을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기념품또한 판매를 하는데 사진에 보이는 물품만 있는건 아니고 사진엘 찍어오진 않았지만 다른 기타 물품들도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 중문 관광단지 들르면서 별느낌없이 들어갔고 별느낌없이 나온곳입니다.  주차장은 그리 여유롭진 않습니다. 중문에 가시면 마땅히 쉴곳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중문가실때 알아두시면 좋을듯합니다. 마땅히 적어드릴 내용이 없어서 길게 적을 부분은 없네요 위에 KFC 매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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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면세점 방문기 그리고 돈아까운 뚝배기제주공항 면세점 방문기 그리고 돈아까운 뚝배기

Posted at 2017.10.15 20:3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달에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IT관련한 글도 정상적으로 적지 못하고 그랬는데 좀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휴가때 제주도를 다녀왔었는데 그 사진들을 보다가 아직 올리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적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제주 면세점


제주 면세점은 제주에서 출국할때 국내선 이용자들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말........ 사람이 .바글바글바글바글 합니다. 담배를 사고자하는 이들도 줄이 많이 서있구요 제주는 처음 간것이라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습니다.




면세점 관련 내용글에.. 왠. .뚝배기냐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것같은데 아무리생각해도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이건 올려야 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전날 과음까진 아니지만 술을 조금 먹은상태이고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니 맛난것을 먹고 가자 하는생각에 공항내 식당에서 "해물 뚝배기" 를 시켰는데 위에 처럼 나왔습니다.



▲ 메뉴판의 사진에는  그래도 먹음직스럽고 가격도 13000원이나 하는데 말이죠..  좀 너무한다싶어서 다시는 안먹기로하고 행여나 저걸 드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 향토 음식이라면서요.. 아무튼 별로였음.. 입구에 모범음식점이라고 적혀져 있어서 갔는데 정말 돈아까웠음..  저런뚝빼기 하나랑 공기밥 하나주고 13000원 받아먹고.. 공항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도 별로였음.. 



▲ 그리고 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끊지못하고 2보르를 샀습니다. 1인당 1보루뿐이 살수 없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도 많이 있구요





▲ 면세점은 크지 않고 이것저것 옹기종기 잘 모여있습니다.  남성들이 관심있는 부분들은 잘없고  거의 대부분여성들 위주의 제품들입니다. 비행기 타는곳 바로 맞은편 부분에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음.. 담배 영수증이 여기있네요.. 원1미리 28000원에 결제 되었습니다.  면세점에서 사고싶은게 없고 술과 담배를 산 나를 보니 예전에 들었던 노래가 가끔 떠오릅니다. 김세영 - 밤의 길목에서 







▲ 쇼핑할 공간은 생각보다 넓은 편이여서 쇼핑을 하시고 가실거라면 티켓팅 절차를 빠르게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모바일 티켓팅을 이용하시면 아주빠르게 절차를 간소화 시키실수가 있습니다.




▲ 조금 시간이 지난 포스팅 이긴하나 방문했던 부분을 기로으로 남겨놓고자 적습니다.  가끔 드는 생각입니다만, 여행을 하고 나면 추억또한 생기며 여러가지 기억도 많이 남습니다만, 공허함 또한 같이 가져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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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녹차밭 오설록 티뮤지엄 풍경사진제주도 녹차밭 오설록 티뮤지엄 풍경사진

Posted at 2017.09.02 15:0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제주도 2일차인 8월 24일 방문한곳 오설록입니다.  정확하진 않으나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녀온 후기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8월이긴 하지만 평일인데도 너무 많아서 뭐 힘듬..  지금은 중국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하는데도 저정도이면 극성수기에 중국사람들까지 피크일때는 얼마나 많었다는건지.. 풍경만 남기겠습니다.


제주도 오설록


오설록에대한 정확한 정보는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오설록을 방문하시게된다면 풍경정도만 이렇구나.. 생각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식당들을 제외하곤 유일하게 제조도 관광단지 가본곳중에 주차료를 안받었던곳..  




▲ 오설록의 위치임.



▲ 보성 녹차밭을 생각하셨다면 많이다르니 생각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풍경은 정말 좋으나 .. .전봇대가 너무많아서 미간을 망쳐버리는 케이스..  풍경사진찍긴 정말 좋으나 전못대가 너무 많음...





▲ 오설록 안에있는 곳인데 빈컵을 찍은 이유는 정말 조금있는저게 5000원이라는 소릴듣고 이게정녕 맞는금액인지 약간은 너무한다는생각에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아있을 자리도 없음.





▲ 전봇대만 없다면 이쁠것같은데.. 아쉽.





▲ 넓은 풍경을 찍을려는게 아니시라면  아기자기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곳은 많이 있습니다.







▲ 오설록에 있는 제주 이니스프리하우스 입니다.  화장품에 관련된 부분은 저는 잘모르겠으나 이것저것 상당히 많이 팔며 직접 만드는 체험공간도 별도로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또한 너~~~~~~~무 많습니다.













▲ 사람만 조금 없다면 조용히 쉬기도하고 아름다운 사진촬여도 가능하며 삶의 여유 까지 느낄수 있는곳임은 분명한것 같은나., 날이 너무 더운날 방문하여 구경하신다면 힘드실수는 있습니다. 태양이 너무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여름날 말고 약간은 선선한..  추운 겨울날 방문해서 뜨거운 차한잔 먹으면 아주 좋을듯합니다.











▲ 분명 건물또한 잘어울리게 지어 놓았으며 공원 및 녹차관련 기타 소품 등등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었다가 갈수있고 관련 제품 및 음식들을 멋진 풍경보면서 쉬다 갈수 있는곳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모든것은 사람이 적은날 잘 찾아서 방문하시면 가능하며 사람이 몰리는날 가시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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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 여긴 들러서 소주한잔 해야함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 여긴 들러서 소주한잔 해야함

Posted at 2016.12.27 00:0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해운대 다녀왔습니다. 뭐 해운대야 워낙 사람들이 많이 다녀가고 유명한곳이라 굳이 거기에대한 글을 따로 적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더 저보다 잘알고 계실것같으나 이번에 해운대에 포장마차가 있다는걸 처음 알았으며 중요한건 카드 결제가 된다는점..ㅎ


카드결재가 뭐라고 포장마차에서 카드결제가 된다는게 신기합니다.  납세의 의무좀 지킵시다 들.. 


답답하다면?


마음이 조금 답답하면 무엇을 하시나요? 저또한 답답한날이 많습니다. 많다기보단 매일 매일 매순간을 살아가면서 많이 느끼는듯합니다.



바다를 보고나면 답답함이 시원함으로 조금은 바뀌시나요? 저도 예전에는 그랬는데 언젠가부터 바다를 보면 시원한 마음이 생긴다기보단 삶의 부담감이 더욱 밀려오는 느낌이 듭니다.



▲ 이야기와 쓸데없는 말이긴하나 위사진은 s6 파노라마 샷으로 한번찍어봣는데 음.. 나름 생각보다 쓸만하군요?



▲ 언젠가부터 이쁘고 아름다운것들을보면 마음이 조금 밝아진다거나 그런 느낌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언제부터인지도 모르겠으며 언제까지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많은 환경을 보면서 좋아하는 사람들을 보면 한없이 부럽게 느껴질때가 있습니다. 별것도 아니지만 그런저런 사사로운 것들이 부럽게 느껴지면서 산지가 시간이 조금 된것같습니다.





▲ 그래서 .. ! 포장마차를 들러서 한잔했습니다. 가계별로 가격또한 고정제 인듯하며 특히 위에도 언급했듯이 카드 결제가 됩니다. 그리고 자리가 없어서 돌아다니는 사람이 많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포장마차만 보면 한잔하고 싶어하는듯?하네요



▲ 위에 위치가 맞을껍니다.




▲ 랍스타?인가요? 저는 이아와이 별로 친하질 않아서.. 뭐 잘모르겠습니다만 상다히 큽니다. 그리고 포장마차마다 전부 해산물을 취급하는것은 아니고 분식류도 있고 다른 종류들의 가계들도 있습니다.





▲ 저희는 낙지만 .. 저게 2만원 이였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대부분의 안주류가 약 2만원정도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해운대는 그냥 관강지라 둘러보는것 뿐이고 나중에 해운대 가신다면 포장마차 들러서 소주한잔 하고들 오세요 인생 뭐있나요? 인생이 뭐가 있긴 하지만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들 마시고 가끔은 그냥 몸가는대로 마음을 한번 맡겨보세요 물론 후회되는 부분들도 상당히 많지만 그냥 그순간만큼은 아무 생각도 없어지는듯합니다. 일상으로 돌아온지금 또다시 답답한 마음에 살고 있지만 언젠간 좋은 날도 있을거라고 믿고 오늘을 삽니다. 아..........................................................나 뭔소리 하는건지 이해하세요 글도 안써지고 횡설수설만하다가 잡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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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포구 나홀로 방문기월곶포구 나홀로 방문기

Posted at 2016.11.06 22:37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월곶포구? 월곶동을 언제가 한번 와본것 같기는한데 우선 여기 포구쪽은 첨와봤습니다. 요즘 가끔 카카오드라이버를 하는데 원치않게 오게 됩니다. 그래도 나름 바닷가인지라 기념사진? 까진 아니지만 몇장 남겨봅니다. 월곶동에서 진상 아줌마를 하나 만나는 바람에 기분이좀 잡치긴 했지만..  월곶동에서 출발하여 네비대로 직진을 하는데 왜 우회전을 안하냐고 내리라 하심..  어이없고 기가좀 차서 그냥.. "네 내릴께요" 하고 갓길에 차세우고 내렸네요

 

 

근데 와서 조금 그런건 토요일 저녘9시 쯤인데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안나올 정도로 많이 춥거나 하지는 않는데 소래포구에 비하면 반에 반도 안오는듯.. 하긴뭐 바닷가 가봤자 바가지만 한트럭이라서

 

 

아 습기도 대단하고 여기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은 대단 하신것같음.

 

 

 

 

 

 

 

 

 

 

월곶포구에 대해 좀 많은 이야기를 적어드리고 싶지만 토요일 저녘에 잠시 들린것이라 적어 드릴께 없네요 그냥 월곶이 토요일에 이렇구나 정도만 보시면 될듯합니다.

 

 

 

 

 

 

 

 

바다는 밤이라 잘 보이지는 않지만 그냥 밤에 봐도 더러움. 뭐 서해라서 뻘때문에 그렇기도 하지만 일단 더러움. 바다보러 가신다면 안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냥 바다 바람에 조개구이 먹는정도 근데 여기 가계들 가격은 몰라서 여긴 바가지가 없을지 심히 궁금합니다.

 

 

 

 

그래도 예전에 약간의 낭만?이라도 있어서 이런저런걸 보면 많은 생각도하고 블로그에 내생각과 관련해 다시 생각하기도 하는글을 적고 그렇게 살았는데 언젠가부터.. 이게 삶에 너무 쳐져서 아무것도 하지를 못합니다. 한심스럽고 억울하고 외롭습니다.

 

반강제로 월곶에 가서 어쩔수없이 바다바람 쐐이고 왔습니다. 진상 아줌마 만난것만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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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텍(SETEC)에서 진행된 서울네일엑스포 박람회 사진 #2세텍(SETEC)에서 진행된 서울네일엑스포 박람회 사진 #2

Posted at 2016.10.23 21:1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서울 네일 엑스포 두번째 사진 리스트 입니다. 한번에 다 올릴수가 없어서 두번에 나눠서 올리니 이해 하시길 바라며 첫번째와 마찬가지로 사진 내용에관한 어떠한 문구는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왜냐 내가 네일을 모르기때문에 엑스포에 전시된 사진들만 투척합니다.

 

2016서울네일엑스포 #2

 

 

 

 

 

 

 

 

 

 

 

 

 

 

 

 

 

 

 

 

 

 

 

 

 

 

 

 

 

 

 

 

 

 

 

 

 

 

 

 

 

 

 

 

 

 

 

 

 

 

 

 

 

 

 

 

 

 

 

 

 

 

 

 

 

이번 사진에도 내용은 딱히 없으니 양해 바라며 여기저기서 여러 업체들이 많이 입점해 있더군요 네일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다음기회에 엑스포를 또하면 한번 방문해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뭐 저는 봐도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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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네일 엑스포 2016(SINAIL) 세텍(SETEC) 박람회 사진 #1서울 네일 엑스포 2016(SINAIL) 세텍(SETEC) 박람회 사진 #1

Posted at 2016.10.23 21:0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서울 네일 엑스포 다녀왔습니다. 저는 따라간것이라서 자세한 부분은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진만 투척 하겠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여서 이번년도는 끝난듯하며 내년을 기약해 주시길바랍니다.

 

2016 서울 네일엑스포

 

주차는 카드로 무인정산기로 정산하며 입장권은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했습니다. 물론 카드결제도 가능했습니다. 장소는 학여울역 세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투척하겠습니다.

 

 

 

 

 

 

 

 

 

 

 

 

 

 

 

 

 

 

 

 

 

 

 

 

 

 

 

 

 

 

 

 

 

 

 

 

 

 

 

 

 

나는 네일을 잘 몰라서 저렴한줄은 잘 모르겠지만 저렴하다고 합니다. 원래 포스팅 하나에다 사진을 전부 올릴려고 했지만 하나의 포스팅에 사진 갯수가 제한이 있어서 2개의 포스팅으로 나눠서 올리겠습니다. 두번째 포스팅또한 어떠한 내용도 모르며 그냥 네일 엑스포 사진을 투척하니 사진을 보실분들은 감상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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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시티 대형 쇼핑몰 아얄라몰 #6세부시티 대형 쇼핑몰 아얄라몰 #6

Posted at 2016.08.19 21:3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세부 다녀온후로 몇가지를 적긴했는데 마지막으로 뭐 세부 시내의 일반적인은 아니고 큰 쇼핑몰이 있다길레 다녀왔습니다. 이민호도 왔다갔다고 합니다. 이민호 왔을때 아주 마비 될정도였다고 하니 .. 부럽네요.. ㅋ

 

세부 시내의 마지막

 

아마제가 간데가 아얄라몰이라는 쇼핑몰로 기억합니다. 그전에 다른 쇼핑몰도 갔는데 거기는 이름이 나질 않습니다. 참고로 아얄라몰 가기전 쇼핑몰에선 명품 이미테이션 제품도 판매합니다. 그냥 매장에서 그리고 시계 가방등을 구매하실수가있고 예전에 홍콩에서 짝퉁시장간적이 있는데 그런데랑은 비교안되게 명품이랑 비슷하게 잘만들어 놨습니다. 진열은 B 급으로 해놓고 판매자한테 A클래스 가져오라면 가져옵니다.

 

 

 

 

 

 

 

 

요기 위에 사진이 아얄라몰 가기전에 들렸던곳인데 도무지 이름이 기억나지 않네요 나중에 세부가신다면 가이드에게 한번 여쭤보세요

 

 

아얄라몰입니다. 출국하기전 시간이좀 남아서 구경도하고 저녁도 먹을겸 들렀던 곳입니다.

 

 

참고로 아얄라몰은 우리나라 대형 쇼핑몰하고 비슷합니다. 구조도 비슷하고 브랜드및 여러가지 비슷한게 많아서 익숙합니다.

 

 

 

 

 

 

여기가 저녁식사했던곳인데 저렴한 가격에 스테이크를 먹을수있는곳으로 유명해서 기다리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한번 들어간 손님도 오랜동안 식사를 합니다. 한국처럼 후딱먹고 나오고 그러지 않음.

 

 

 

 

세부에 일반적인 거리는 정말 힘들어 보이나 외국인들 상대로하거나 세부의 금수저들이 다니는곳은 조금 화려합니다. 브랜드 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의 가격은 한국매장들이랑 거의 비슷했던 것으로 기억이납니다. 아무쪼록 세부여행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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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의 막탄공항근처 일반적인 거리풍경 #5필리핀 세부의 막탄공항근처 일반적인 거리풍경 #5

Posted at 2016.07.14 18:3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세부에 갔던걸 3번째인가 4번째인가 적는것같은데.. 뭐 하여튼 오늘은 일반적인 거리모습을좀 올려볼까합니다. 물론 사진에 올라오는 거리들은 혼자 다닌다던가.. 특히 밤에 다니시면 큰일 납니다. 그냥 필리핀 사는 사람들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생각하시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세부의 일반거리.

 

예전에 발리에 갓었을때도 세부와 느낌은 비슷합니다. 단 틀린점은 발리에서는 그때 풀빌라에 있었는데 빌라 밖으로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도 크게 문제가 없었습니다. 발리 일반 슈퍼에가서 언어도 안통하는데 맥주 사오고 그런 재미도 있었는데 세부에서는 전부 한국식당에 현지인들이 있는곳은 위험에서 가보기가 힘드니.. 좀 아쉽습니다.

 

 

 

그리고 여기 좀 놀란게 실사격장도 있다함.. 말그대로 진짜총으로 닭이나 돼지를 풀어놓고 죽이는 그런곳도 있다고함.. 물론 가보지는 않았지만 조금 놀랬네요 아무에게나 총기를 사용할수있게 해준다는게

 

 

 

 

여기 위에 식당은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인데 파스타집입니다. 맛은 있음.. 그런데 가계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일반적인 길거리에 한국어 간판이 있죠.. 우리나라도 강남 성형외과나 인천 제주도 등지에 중국어가 있는것이랑 비슷합니다.

 

 

 

 

그리고 차를타고 이동중에 세부 근처의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여러 대화내용들이 있어서 배경음악으로 변경하였으니 양해바랍니다.

 

 

 

그리고 아주쓸데없는건데 비행기타보면 꼭해보고싶었던거 착륙하는모습.. -_-;;  찍어보고 싶었음 이해바람. 원래는 밤에 찍고싶었으나 도착시간이 아침인 관계로..

 

아무튼 필리핀은 많이 위험합니다. 관광지가 아닌곳은 돌아다니지 않는게 좋은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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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호핑투어 바다 실사진 필리핀 막탄섬 바다 #4세부 호핑투어 바다 실사진 필리핀 막탄섬 바다 #4

Posted at 2016.07.07 23:15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세부의 세번째 이야기 이번엔 호핑투어한 바다입니다. 물론저도 세부를 처음가봤기때문에 약간은?광고 이미지에 많이 보이는 에메랄드빛?바다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세부바다가 그렇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약간은 과장이 조금 있기는 한것같습니다.

 

호핑투어 바다

 

저희가 호핑투어 한곳은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으나 많은 배들이 와서 하는걸 보니 그곳이 세부에서 많이 한는곳으로 여겨집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원래색 그대로를 올리기위해 어떠한 보정없이 로고와 테두리만 보정한것입니다. 색상에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으니 그래로 보시면 될것같고 모니터의 화면에 따라 달라 보일수는 있습니다.

 

 

호핑투어 하는곳으로 이동하는중 막탄섬에서 배로 약.. 20분?정도 이동한것같습니다.

 

 

아래부터는 호핑투어 한느곳에서 찍은 사진들인데 맑긴맑죠? 우리나라 동해바다보다 조금더 맑은 느낌? 그정도 인것같습니다. 단, 스킨스쿠버로 바다속에 들어가게되면 많은 물고기떼들을 만나실수가 있습니다. 휴대폰 카메라라 물속은 못찍은점은 양해 바랍니다.

 

 

 

 

 

 

 

 

우리배 뿐만이 아니고 위에처럼 호핑하기위한 다른 배들도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평일날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으며 아마 휴가철이나 주말에 가게되면 한국인들로 북적북적 할듯합니다. 세부 관광인 85%가 한국인임.. 가보시면

 

 

 

 

 

 

 

 

 

해상도는 최고로 해놓고 보시길바라며 다른 영상들도 있지만 다른 이들의 개인 프라이버시 때문에 짧은 이영상만 올립니다.

 

 

 

 

 

 

 

 

 

 

위에 두장의 사진은 호핑투어후 선상식당인데.. 뭐 세부에 왔으니 먹어보는정도이며 한국에 있다면 아마 가지는 않을듯합니다. 화장실 위생및 음식등등 전체적으로 그닥임..

 

 

 

 

사진만 올리는 이유는 뭐.. 호핑투어가 크게 적어드릴게 없습니다. 오전에가서 오후에 나왔으며 점심은 선상식당에서 먹고 스킨스쿠버와 스노우클링 을 즐기실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주 맑은 바다를 생각하시고 가신다면 위에가 실사진이니 저정도 이구나.. 그렇게 생각하시고 가시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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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디럭스룸 사진 #3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디럭스룸 사진 #3

Posted at 2016.06.30 22:2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번째로 제이파크 포스팅입니다. 객실사진을 올릴껀데 처음에 찍은것들이 아니라서 많이 지저분합니다. 그래서 몇장찍지를 못햇으니 실망은하지마시고 디럭스룸 예약하실때 이런방이구나 그정도만 생각해주시면 될듯합니다.


디럭스룸


디럭스룸은 11.5평으로 총 128개의 가장많은 객실입니다. 침실과 욕실 및 TV DVD, 화장대 금고 등등이 있습니다. 



입구쪽에서 본모습인데 제이파크 홈페이지와 많이?비슷하지요? 홈페이지는 광각으로찍은것이고 위에는 일반 기본으로 찍은것입니다. 참고로 방키는2개를 주며 미니바(냉장고)는 하루에 물2개만 사용이 가능하며 이후에는 추가요금이 붙습니다.



▲ 화장실인데 욕조가 있네요 욕조는 조금 옛날식이죠 요즘엔 샤워부스로 많이 놓는데 아무튼 그렇습니다. 치약및 샴푸 바디샴푸 등등은 매일 채워주니 굳이 안챙겨가도 됩니다. 칫솔도 마찬가지구요



▲ 우리의 미니바입니다. 몇가지 차종류 등등이 있습니다.





▲ 침실과 베란다인데 침실은 좀 지저분하드라도 이해해주시고 베란다는 사진에 보이는 면적만큼입니다. 더이상 크지는 않습니다. 사진이 조금 거지 같아도 그냥 디럭스 룸이 이렇구나.. 정도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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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막탄섬 제이파크 워터파크 사진 #2필리핀 세부 막탄섬 제이파크 워터파크 사진 #2

Posted at 2016.06.28 22:4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번에 이어서 제이파크 부분을 적도록하겠습니다. 제이파크 내부에 있는 워터파크 사진들 투척합니다.  워터파크를 개인적으로 많이 다녀보지 않아서 이게 큰것인지 어떤것인지.. 잘모르겠네요  이것저것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가장큰 장점은 아래에 사진으로 찍었지만 워터파크 외에 바다로 바로 해수욕을 할수있다는 부분입니다.


살펴봅시다.







넓지요? 이것저것 볼것은 잘모르겠고.. 지속적으로 관리를 하여서 상당히 깨끗합니다.







▲ 성인들이 노는 부분보다는 아이들이 놀수있도록 되어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제이파크 방문하신분들또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이 있습니다.



▲ 워터 슬라이드? 그것도 있습니다. 물론 길이가 길진 않지만 아이들에겐 적당해 보임..



▲ 워터파크의 거의 끝부분입니다. 멀리 호텔의 모습이 모이죠? 






▲ 그리고 여기는 워터파크 끝까지오면 바다 해수욕을 할수있는곳입니다. 선을 넘지 못하게 팬스를 쳐놔서 안전하게 하실수는 있으나 아이들에겐 조금 위험해보입니다.



▲ 우리가 흔히 발리나 세부를 생각하면 에메랄드빛 바다를 생각하는데 발리를 갔었을때는 에메랄드와 완전히 멀었고 몇군데를 가야만 맑은 바다를 볼수있었는데 세부는 그나마 발리보단 좋더군요





▲ 제이파크와 이어진 곳들입니다. 위에 바다 사진은. . 맑아 보이시나요? 사진으로 다시보고있지만 딱 저정도의 맑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동해와 비슷합니다.







▲ 한바퀴를 돌아서 제이파크 입구로 돌아왔네요





▲ 그리고 이 영상은 워터파크와는 상관이 없는 제이파크 앞 도로의 모습입니다.  한국식당 천국이며 절반은 한국인 현지인 40% 그외 국민 10% 이런식입니다. 그리고 밖에 나가면 삐끼들도 많고 조심하세요 삐끼들에게 뭐 어디있는지 물어보면 무조건 있다고하고 보냅니다. 그리고 가보면 다른집이죠 그러니 뭔가의 길을 물어보신다면 삐끼들말고 매장직원들에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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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리조트 후기 #1필리핀 세부 막탄 제이파크 리조트 후기 #1

Posted at 2016.06.28 21:43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세부 제이파크 다녀왔습니다. 오성급 호텔이더군요.. 물론 회사에서 간거라서 제가 돈낸것은 아니니.. 잘다녀온것은 같습니다. 필리핀 자체도 처음가지만 세부도 처음입니다. 아시겠지만 필리핀자체가 아주 습합니다.


세부 제이파크 리조트


모든게 그럿듯이 실제와 광고의 차이점은 큽니다. 참고로 제이파크 리조트는 공항과 가까워서 금방 옵니다. 한..15분?정도?




이것은 방에서 바라본 모습인데 10층 이엿음..보이는 주차장 좌측 길이 제이파크로 들어오는 입구 길입니다.



▲ 방 우측에는건물을 짖다말았음.. 조금 흉직하게 부도가 난것인지  건물을 짖다가 말았음.



▲ 그리고 제이파크 안에있는 카지노 입니다. 카지노는 외국인만 출입이 가능하며 여권을 소지해야 가능합니다. 저는 카지노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방문을 하지 않았으나 이야기를 들어보면 1게임에 1000페소 약 2만5천원정도 한다고 합니다.



▲ 아침모습입니다. 딱봐도 습기가 많지요?



▲ 엘레베이터 앞에서 바라본 제이파크 워터파크 모습입니다. 저뒤에 바닷가 보이시는데 저기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워터파크 사진은  다음 글에 올리도록하겠습니다.





▲ 제이파크 호텔말고 풀빌라도 있는것같은데 그부분은 잘모르겠음 회색지붕이 제이파크 풀빌라로 보여지기도하고.. 그냥 단독 집일수도 있고 잘모르겠음..





▲ 이것은 식당에서 밥먹다가 그냥 노란 수박이길레 찍어봤네요.. 한국 빨간 수박이더 맛있음..



▲ 아침에 조식먹는 식당인데 식당은 좋습니다. 한국인들 입맛에 잘맞는 음식들도 많이있고 현지음식들도 많이 있고 한국의 일반 뷔페보단 좋다는생각? 단... 약 90%가 한국인임.. 그냥 한국식당으로 느껴지며 한국식당에 왔는데 간혹 외국인들이 놀러온 느낌..  정말 세부에 한국인들 많이 가는구난 생각했음.. 심지어 제이파크 앞에 나갈때는 경찰이 따라붙음 무슨일 생길까하고.. 물론  팁을 바라고 그럴수도있습니다. 조식은 10시까지이며 입구에서 묵은 호수를 이야기하면 들여보내줍니다.





▲ 호텔앞의 상가들의 모습입니다. 한국식품부터 고기집 등등 그냥 한국 간판임.. 모든게 다있음.. 라면부터 순대국 까지 삼겹살도 기본이고 소주 등등  그냥 한국입니다. 그래서 더 재미없었음.. 다른 나라에 가게되면 조금 그나라의 문화도 보고싶고한데 세부 막탄섬은 그냥 한국임.. 그나마 세부 시티로 나가야지 아.. 이게 필리핀에 왔구나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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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Posted at 2015.08.16 23:5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선재도 즐기기

 

여름 휴가겸 하루 선재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관계로 저는 낚시를 하고 다른사람들은 해변가로 다니구요  선재도에는 바닷길이 열리는곳이 있습니다. 썰물때 물이 빠지면 선재도의 목섬으로 이동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저기가 목섬인데 저는 저기까지는 가지 않았음. 멀리서 구경만했습니다. 대부도를 지나서 와야해가지고 확실히 차가 많이 막힘니다. 낮에 이동을 하시지마시고 저녁이나 아침에 이동하시는게 좋습니다.

 

 

목섬 근처에 부둣가 인데 부둣가 바로 앞에 차를 대실수가 있습니다.

 

 

 

위에 위치가 저기정도 일겁니다.

 

 

 

여기는 밤에 물들어오면 아나고 낚시를 해도 괸찮을듯함.

 

 

제가 낚시한곳입니다.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건너오면은 선재대교 바로앞부분에 선착장이 있습니다. 썰물때인데 이때도 낚시를 하는 사람이 꽤있습니다.  그리고 낚시 용품은 미리 준비해오시는게 좋습니다. 여기 앞에 슈퍼와 같이 하는곳이 2군데가 있는데 용품도 별로 없고 대부도에서 미리 구매해서 오시는게 좋습니다. 갯지렁이는 4천원 받더군요

 

 

 

 

 

펜션 주인에게 물어보니 낚시용품파는곳은 여기 뿐이 없다고하고 뭐.. 농어도 잡힌다고는 하나 제가 봤을땐 농어는 잡히지 않을듯합니다.  그리고 낚시를 하시는 분들은 많으나 잡는 분들은 잘없습니다. 물론 날이 그런거일수도 있지만

 

 

선착장쪽에 물들어왔을때 사람들이 낚시를 하는곳인데 망둥어 뿐이 잡힌걸 못봤습니다.

 

 

 

 

펜션주인이 추천해주신 낚시위치입니다. 저도 저기에서 낚시를 했습니다.

 

 

 

제가 유일하게 잡은고기 망둥어 2마리 그래도 빈손으로 돌아가지않고 손맛은 느껴서 다행이긴 합니다.  힐링을 위한 여행이라기보단 그냥 아무생각없이 낚시를 할수있어서 좋긴했습니다만. 나중에는 낚시용품을 미리사서 다른곳에서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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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송내역 솔안공원 야간시간방문부천 송내역 솔안공원 야간시간방문

Posted at 2014.05.29 00:06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부천 송내역 솔안공원

 

송내역근처 솔안공원을 갈일이 있어서 야밤에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김에 사진을 몇장찍었는데.. 어두침침하네요.. 제가간 시간은 오후11시정도입니다. 그시간엔 이런 모습이구나 생각하시면 될듯.. 솔안공원은 한.. 10이전까지는 이용하는사람과 운동하는사람들이 좀씩 있습니다. 그이후에는 거의 없어집니다. 모든공원이 그렇겠지만 이공원은 특히 그런듯. 

 

 

 

솔안공원엔 사진엔 잘안보이지만 운동기구들이 꽤 있어서 저녁에 운동하시는분들이 있습니다.

 

 

 

 

 

 

 

 

 

솔안공원의 베드민턴장인데 야간이라 불이 꺼져있네요.. 정확히 몇시에 소등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베드민턴 라인은.. 한 5팀정도가 운동을 동시에 할수있습니다.

 

 

 

일단 이공원은 야밤에 사람이 없어서 어둡기도하고 여성분이 혼자간다거나 노인분들이나 아이들이 혼자간다거나 그러지 않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가끔 술취하신분들도 계시니.. 공원을 가신다면 10시 이전에 가시는게 가장 현명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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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일반적인거리 풍경발리의 일반적인거리 풍경

Posted at 2013.12.23 10:42 | Posted in 〃 여행이야기

 

그냥 일반적인거리


 

발리도 발리나름이다. 관광지는 외국인들로 붐비나 그냥 일반적인거리엔 볼것도 구경할것도 아무것도 없다.  구경할것도 없지만 너무빈부격차가 심한것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이다.

 

발리에는 구경할것도 많고 하지만 그냥 차량으로 이동하던중에 일반적인 거리를 몇장남겨봅니다.

 

 

 

이러한건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건물또한 아주 부실하게 짖는것같은 느낌.. 짖다가 멈춘건물들도 비일비제 합니다.

 

 

여기는 경찰서라고함.. 너무 빨리지나가 버려서 제대로 찍지를 못했습니다. 다른건물들은 전부 안좋은데 경찰서만은 삐까 뻔쩍합니다.

 

 

 

 

 

 

 

 

 

 

 

이런건물은 상당히 좋아보이는데 주인은 거의대부분이 외국인들이라고 합니다.

 

 

 

 

 

 

 

 

 

 

 

 

 

 

오도바이가 상당히 많습니다. 거의 모든집이 오토바이를 이용하는것같습니다. 여기는

 

 

 

 

 

 

그냥 일반적인 거리들아리 별로 알려드릴것도 볼만한것도 없습니다.

 

그냥 발리는 이렇게 생겼구나 하시면 될것같습니다. 관광지는 좋지만 그냥 거리는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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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리'라고 하면 관광지로 유명해서 화려한 거리일 줄 알았는데 관광지를 벗어나면 그냥 평범한 곳이었군요^^

강릉 주문진펜션 어울림펜션 청결함과 따듯함이 있는곳강릉 주문진펜션 어울림펜션 청결함과 따듯함이 있는곳

Posted at 2013.12.20 16:38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따듯했던 숙소 


 

크루즈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왔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묵은 숙소는 어울림펜션입니다. 강릉시 연곡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묵었던방은 봄까치꽃 방입니다. 방이 별도로 있는 가족이가면 좋은 방입니다.

 

 

2013/12/20 - 겨울에즐기는 크루즈여행 이사부크루즈

 

 

기준이 4인기준입니다. 나중에 어짜피 지도를 첨부를 할꺼지만 바닷가가 상당히 가깝습니다. 직선거리로 50m정도? 되는것같습니다. 근데 실질적으로 그거보다더 가까워 보입니다.

 

http://www.awoolim.co.kr/ <-- 어울림펜션 홈페이지

 

 

 

 

저희가 묵었던 봄까치꽃방입니다. 보통 4인기준이면 가격이 상당히 비싼곳이 많습니다. 평수가 커서 그런데 여기는 비싸지않아서 좋습니다. 더군다나 바닷가 앞에있는 펜션이라면 정말 많이 비싸죠.. 주말가격이 12~13만원이면 상당히 저렴한편입니다.

 

4인기준이니 말이죠

 

 

거실의 전체전경입니다. 저는 저 벽걸이TV가 가장맘에듬.. 뭐 이상한 놈이라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옛날 브라운관 TV있는 펜션에가면 다좋아도 티비때문에 .. 여관? 느낌이 난다고해야할까요 .. 그래서전 벽걸이 TV를 좋아합니다.

 

 

 

주인분께서 방을 상당히 따뜻하게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크루즈를 타고와서그런지 함참 추울때였으니 말이죠.. 주인분도 상당히 친절하시니다. 물론 모든 펜션이 친절하시지만 걱정을 많이 해주십니다.

 

말한마디라도 따듯히해주면 묵는 손님입장에서도 상당히 좋은것같습니다.

 

 

어울림펜션의 최대장점은 전객실이 바다전망을 하고있습니다. 바다전망이라고 비싸고 아니라고좀싸고 그런게 없습니다. 그냥 예약하시면 All 바다전망임

 

 

체크인할때 사진입니다. 체크인은 3시에 했으며 강원도에는 2시에 도착은했는데 근처에 오죽헌이있어서 거기 구경하고 체크인했습니다. 오죽헌은.. 율곡이이 생가입니다.

 

그리고 펜션근처에 주문진수산시장이 있습니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회사다가 드셔도 좋습니다. 저는 이번에는 안가고 저번에 왔을때 갔었는데 3만원정도 회를사면 미친듯이 드실수있습니다.

 

 

 

 

 

참고로 여기가시는 분들이라면 방에 커텐은 꼭 쳐두고 주무세요.. 아침에 햇살들어오는게 너무 따듯합니다. 동해가는 이유가 해뜨는거보는것도 가장큰이유중의 하나인데 꼭봐야겠지요?

 

 

침실입니다. 가족형이라서 방이 별도로 되어있으며 거실에는 그냥 거실로만꾸며져 있고 별도의 방에 침실이 있습니다. 커플룸이랑은 다른구조이니 확인하시길바랍니다.

 

 

 

 

바베큐장입니다.  이번여행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중 하나입니다. 바베큐를 안먹고온거.. 크루즈에서 하도 배물리 먹는 바람에 바베큐는 먹지를 못했네요

 

바베큐장또한 바다전망이라 특히 여름에 여기서 바베큐드시면.. 꿀맛일듯합니다.

 

 

 

 

 

식탁옆에 화장실이 있는데 화장실은 청소가 잘되어있어서 깨끗했습니다. 주방또한 청소를 잘해놓았습니다.

 

 

층층마다 휴개실이 있으며 더 놀라운사실은..... 엘레베이터가 있습니다. 펜션에 건물지은지가 얼마 돼지 않아서 건물또한 말끔한편이며 위생또한 좋습니다.

 

 

펜션앞에 영진해수욕장과 연곡해수욕장이있습니다. 그사이에 펜션이 위치하고 있어 두개중에 맘에드신곳으로 가실수 있습니다. 흔히 동해에서 유명한 경포대나 망상 정동진 이런해수욕장보다 조용하고 좋습니다.

 

어린분들에겐 시끄러운곳이 좋을수 있으나 조용한여행이나 연인끼리나 가족끼리 가신다면 조용한 해수욕장이 정말 좋지요..

 

 

어울림펜션에서 가장좋았던건.. 뭐니뭐니해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그거외에도 가격과 주변관광지 편의시설이 갖추어져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건.. 모든객실이 바다전망이라는점.. 더하나꼽자면 상당히 친절하심 그리고 바베큐장이 개별바베큐도 있었다면 더욱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합니다.

 

 

조용하고 편히 쉴수있는여행을 생각하신다면 아주좋은 장소가 아닐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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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즐기는 크루즈여행 이사부크루즈겨울에즐기는 크루즈여행 이사부크루즈

Posted at 2013.12.20 15:34 | Posted in 〃 여행이야기

 

 

겨울에즐기는 크루즈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졌습니다. 그래도 떠날건 떠나야지요 그래서 장장.. 300km를 달려서 동해바다에 도착합니다. 그래도 확실히 날씨가 추워도 바다를 보니 마음만?은 따듯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크루즈를 타보고싶었으나 그동안 미뤄왔던 크루즈를 타보기로합니다.

 

디너크루즈로 이용하였으며 가격이 대인은 1인 69000원 소인은 40000원 입니다. 가격만보면... 비싸단생각이 듭니다. 처음엔 근데 상품구성을 보면 음.. 이가격이면 저렴한거구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구성을 살펴보면 스테이크 + 셀러드바 + 마술쇼 + 외국인공연 + 불꽃쇼 + 가장중요한 동해 야경이죠 이런식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http://www.gcruise.kr/dinner/concept.html#3 <--이사부디너크루즈 홈페이지

 

 

 

이번에 크루즈를 타보고나니.. 흔히 거대 크루즈는 얼마나 화려할까 하는 생각이듭니다. 바다로 한 1주일 넘께 항해하는 배들.. 그것들은 차후 아주나중에 타보기로 하고 일단 이사부를 타봅니다. 표를 구매하고 들어갑니다. 동계시즌에는 6시출항입니다.

 

 

이추운 날씨에도 불가하고..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좀 놀람 날이추워서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사람들이 많습니다.

 

 

 

들어가시면 바로 스테이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음.. 스테이크는 아웃백? 저는 스테이크를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서 맛을 잘모르는데 제 입맛에는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고기를 자주 못먹어서그런가.. 여성분들은 상당히 좋아합니다.

 

옛날에 시골갈때 훼리오 호에서 간식이나 먹어봤지 배에서 스테이크썰거라곤 몰랐는데 배에서 먹어서 그런지 색다릅니다.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필히 예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저또한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습니다. 저희가 간날이 토요일 이여서 그런건지는 모르나 거의대부분이 주말여행을 많이가시니 주말에가신다면 필히 예약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스테이크도 드시고 부폐도드시고 본격적인 공연이 시작합니다. 그리고 옷은꼭 따듯하게 입으세요 뭐.. 겨울이라 따듯하겐 입겠지만 그래도 바다밞이라 상당히 매섭습니다. 껴입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통째로 바로 잘라주는 참치 


 

 

역시 참치는 고급음식이면서 동시에 아주 인기메뉴이죠.. 바로 썰어주는거 얼른 채가셔야합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난중에는 맛있는부분 다 놓칠수있습니다.

 

 

놀랜부분중의 하나 삼치.. 통으로 한마리를 직접 썰어줍니다. 참치집을가서 많이 먹기는 했지만 눈앞에서 고기를 통채로 놔두고 썰어주니 상당히 맛이 색다릅니다. 바다에서 먹어서그런지 바다에서 바다음식을 바로 썰어줘서 그런지..

 

상당히 맛있습니다.

 

 

 

 

 

부폐요리들입니다. 우선 부폐를 드시기전에 연회장이나 그런것으로 생각하시면 실망하실수 있습니다. 흔히 먹는 연회장부폐보단 가지수가 적습니다. 그러니 종류가 많을꺼야 하는 그런생각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래도 필요한 음식들은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게 종류가 다양하지 않다는 그런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스테이크를 드셨어도 푸폐도 맛있게 먹어야합니다. 언제또 선상에서 부폐를 즐길지 모르니 배불리 먹어두도록합니다.

 

 

  크루즈 공연 


 

 

 

 

공연을 보기전에는 이모든 프로그램이 다가능한가 싶기도합니다. 스테이크 먹고 부폐먹고 공연보고 불꽃쇼보고..  근데 보다보니 상당히 잘짜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루하지 않게끔움직입니다.

 

 

 

 

 

 

마술도있습니다. 마술사는 항상 볼때마다 신기함..  진짜마술사를 가까이서 보니 TV에서 보던것보다 더 신기합니다. 근데 저걸 어떻게 하는걸까 생각이듭니다만 역시 모르겠더군요..

 

역시 마술은 모르고봐야 신기합니다. 상당히 재미있음

 

 

크루즈라는거를 처음타봐서 그런지 색다른 경험이였습니다. 배에서 불꽃쇼보는것도 그렇고 배에서 스테이크 써는것도그렇고 모든게 색다른경험이였습니다. 값이 비싸다고 생각을 할수도있지만 크루즈를 타고 나면 그런생각은들지 않습니다. 확실히 모든 색다른경험은 좋은 추억으로 남는것같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가는것도 좋지만 연인과 같이 배에서 불꽃쇼를 보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물론 가족과 보셔도 좋고

 

 

  히든 카드 크루즈 불꽃쇼 


 

 

 

 

 

 

이사부 크루즈 홈페이지에 이벤트들이 있습니다. 말일날 해넘이 운항을 하는것같습니다. 연인분들과 새해맞이를 배에서 한다면 색다른 경험이 될것같습니다.

 

여기저기 여행 잘세우셔서 좋은 연말 보내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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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발리에서 오토바이 대여후 다닌 별거아닌추억..발리에서 오토바이 대여후 다닌 별거아닌추억..

Posted at 2013.12.19 13:05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별거아닌 추억


 

사진찍어놓은걸 보고있으니 정말 별거 아닌것만 찍어 놓았구나 하는 생각이든다.

 

누사두아리트리트에서 8만루피(한화8000원)를 주고 오토바이를 1일간 대여를하였다. 정말 오토바이를 근... 10년만에 타본듯하다. 오토바이도 그렇듯이 자전거와 비슷하다. 10년전에 타보았다고 하여 그감을 잊어버리거나 하지 않는다.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면서 발리의 그냥 일상적인 모습을 한장씩 찍어본다. 하지만 이모든사진들은 좋은사진이 아니다. 다만 나에게만 추억이 담긴 사진일뿐이다.

 

"이거 좋은 추억이겠다." 이런 생각들을 하여야만 좋은 추억으로 남는것은 아니며 내가 지나간 모든길이 추억으로 고스란히 남는다. 그게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곳이라면 더더욱이 그렇다.

 

 

 

 

 

 

 

 

발리엔 이런식으로 짖다말거나 폐허이거나 하는 집들이 상당히 많다.

 

 

 

 

 

 

 

 

 

 

 

 

 

 

소를 키우는 목장? 우리나라의 소와는 아주 다르게 생겼다.

 

 

 

 

 

 

 

사진을 보고있으면 정말 볼거없는 사진이구나 생각이 들지만 이 쓰잘데기업는 사진들이지만

 

지금나에겐 그어떠한것보다 값진 내 추억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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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리는 교통수단이 불편하다고 들었는데
    오토바이 렌트 괜찮네요..
  2. 재밌어 보입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3. 람디야
    오토바이 대여하려면 우리나라 원동기면허가 필요한가요??ㅠㅠ
    • 2017.10.22 22:19 신고 [Edit/Del]
      제기억으론 면허를 따로 확인하진 않았던것같아요 빌라에서 불러달라했더니 오토바이를 가지고 와서 간단하게 서류적고 빌렸던것 같아요

홍콩 빅토리아 산정 픽트램 탑승 별재미 없음홍콩 빅토리아 산정 픽트램 탑승 별재미 없음

Posted at 2013.12.11 14:17 | Posted in 〃 여행이야기

 

 

픽트램..


 

픽트램이 무엇이냐.. 홍콩 빅토리아 산정에 가시면 산에서 아래까지 운행하는 전동차?라고 보시면됩니다. 재미는.........음... 없습니다. 지금은 관광객들을 실어나르지만 그전에는 산쪽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의 이동수단 이였다고 합니다.

 

중간에 정차하는곳도 있습니다. 물론지금도 그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을합니다.

 

 

 

산꼭대기에있는 빅토리아 산정 에서 바라본 홍콩입니다. 건물들이 높고 화려해보이나 겉모습만 그렇습니다. 자세히 보면아주 이상합니다. 건물들이.. 홍콩은 건물을 지을수있는 땅이 좁기때문에 건물을 지을려면 40층 이상으로 지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고층빌딩이 많은 것이니.. 고층 빌딩이 많다고 좋은건 아닙니다.

 

 

경치는 좋긴하나.. 여기 올라가시면 상당히 춥습니다. 꼭 가디건이나 긴팔을 가져가셔야합니다. 홍콩은 에어컨을 거의 24시간 틀어놓습니다. 공기가 상당히 안좋습니다. 홍콩은

 

 

여기가 픽트램 타는 곳입니다. 사람들이 길게 줄을서있어서 .. 꼭타고싶다면 저녁시간은 피해서 타시는게 좋습니다.

 

 

 

홍콩의 빌딩숲이 있는곳이 아닌 반대편입니다.. 아주 초라하죠?

 

 

 

 

 

홍콩의 도로인데... 한국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희안합니다. 중앙선은 하얀색 선으로 되어있으며 우리나라 와는 차량통행이 반대 방향입니다.

 

 

역시 관광의 도시 답게 외국인들 천지입니다. 현지인보다 외국인들이 더많은것같음..

 

 

픽트램을 타고 내려와서 바다가로 이동해 배를 타고 반대편으로 이동합니다. 바다는 전혀 맑지 않으니 기대는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홍콩의 화려한 빌딩 하지만 바다가쪽의 빌딩들만 화려하지 안쪽으로 들어가면 아주 허름합니다. 홍콩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건물을 지을때 100년정도 쓸수 있게 건물을 지은다고 합니다. 부실공사또한 거의 없다고 합니다.

 

우리나라가 이런거는좀 배워야 할텐데 말이죠?

 

 

열심히 층수를 올리는 건물들 전부 40층 이상으로 지어야 합니다. 홍콩에 가시면 죄~~~~~~~~~~~~~~~다 빌딩 or 아파트 입니다.

 

 

 

크루즈도 보이네요

 

 

저크루즈는 돈많은 외국인들이나 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홍콩에서 묵었던 호텔입니다. 리갈 에어포트 호텔 호텔 방은 깨끗하나 에어콘을 하루죙을 틀어놓습니다. 추워 죽겠는데 말이죠.. 끄는데도 없습니다. 그리고 홍콩은 110v 이니 호텔에서 돼지코를 달라고 하셔서 충전하실거있으시면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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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콩 220볼트 50헤르츠 입니당

발리 현지음식들 컵라면은 필수지참할것발리 현지음식들 컵라면은 필수지참할것

Posted at 2013.12.11 13:53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나에겐 너무먼 발리 음식들


 

발리에서 먹었던 식사들입니다. 거의 대부분은 입맛에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남기기도 많이 했구요 식당은 깔끔하고 고급식당인것같긴하나 아무래도 너무 김치에 익숙해져 버린듯합니다.

 

발리 여행계획이시라면 대충 이런류의 식사들이 나오니깐 한번보시고 준비하실것들.. 뭐 고추장이나 그런거 준비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음식은 맛있어 보이나 토종 한국인이시라면 입맛에 안맞습니다.

 

 

 

 

 

 

 

 

위의 3장의 사진은 발리에 도착하자마자 처음으로 들렀던 식당입니다. 식당은 넓고 좋긴하나.. 역시 음식은 입맛에 안맞습니다. 그대신 생맥주는 드시길 바랍니다. BinTang 맥주 현지 맥주인데 300cc 부터 판매를 합니다. 끝맛이 조금쓰긴하나 한국의 Cass와 살짝 비슷한맛입니다.

 

비행기로 지친몸 생맥주 한잔 쭉...........................들이키면 아주시원합니다.

 

 

 

 

 

 

 

 

 

 

 

여기는 음.. 해양스포츠를 즐기고 들렀던 식당으로 기억합니다. 역시 음식은 입맛에 안맞습니다. 발리는 힌두교라서 소고기를 먹지 않는다고합니다. 그대신 닭고기는 먹는데... 가는 식당마다 닭고기는 미친듯이 나옵니다.

 

군대를 다시온것같습니다. 닭고기만 보면..

 

 

 

 

 

 

 

 

여기는 발리에서 출국하는날 들렀던.. 일본식 식당 샤브샤브입니다. 그나마 한국음식이랑 가장비슷합니다. 볽음은 좀 맛있습니다. 샤브샤브또한 한국이랑 비슷해서 마지막날 먹었다는게 아쉽습니다.

 

일단 발리를 가시면 아무리 좋은 식당을 가셔도 음식은 포기하시는게 좋습니다. 맛없습니다.

 

하지만 국제적인 입맛을 가지고계신분이라면 맛있게 드실수 있을겁니다. 다들 고급 식당들이니.. 그리고............................ 컵라면은.. 필히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발리에서 팔긴하나 비쌉니다. 특히 한국 컵라면은 아주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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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현지식도 잘 맞던..^^; 많이 힘드셨겠어요~
  2. 발리음식 정말 맛있는데..해외나가서까지 컵라면은 넘해요^^::

발리 우붓관광 왕궁및 재래시장 구경기.. 왕궁은 반대발리 우붓관광 왕궁및 재래시장 구경기.. 왕궁은 반대

Posted at 2013.12.03 10:4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왕궁을 구경해봅시다.


 

발리에 왕?이 산다고합니다.

 

가이드에게 내용은 대충 듣기는 했으나 정보가 틀릴수있어서 적지는 않겠습니다. 대략 내용은 우붓 왕궁에 아직도 왕이 살고있으며 왕은 특별한게 아니라 그냥 일반인들이랑 비슷하다 뭐 그런정도입니다.

 

그래서 왕궁에 출입금지 되어있는곳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고있기때문에 들어갈수 없으며 밤이되면 왕이 나와서 왕궁에서 시간을 보내곤 한다는 뭐 그런내용인듯합니다.

 

 

 

왕궁은 뭐 화려하다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그냥 대저택?정도 이니 큰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좋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장소에서 사진을 한장찍습니다.

 

 

여기 왕궁은 크게 볼게없으며 왕궁말고 발리 시장이 있습니다. 옆에 그시장이 차라리 볼게 많습니다. 쇼핑할것도많고

 

 

 

 

 

아래사진까지가 왕궁의 전체적인 모습을 모두찍은것입니다. 볼게없죠? 면적또한 적으며 뭐 볼게 없습니다. 패키지로 왕궁이있다면 가지마시고 다른곳으로 가시는게 좋습니다.

 

 

 

 

 

요기 안에가 재래시장인데 시장또한 작습니다. 시장은 건물안에 있습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처럼 건물밖에 있었으나 발리는 하도 비가 많이와서 건물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답니다.

 

여기 시장또한 홍콩의 야시장처럼 시장상인들이 불르는가격의 반토막 이하로 깍으실수있습니다.

 

 

음... 결론만 말씀드리면 발리의 왕궁은 볼게 없으며 재래시장은 기념품등 볼게 많이 있습니다. 재래시장에가셔서 쇼핑을 하시길 바랍니다. 왕궁은 그냥 사진몇장만 찍으시고

 

볼게 없다보니 딱히 적을 글도 없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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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여기는 볼 게 없죠. 개인적으로 우붓에서 가장 실망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ㅎㅎ

  2. 발리 꼭 가보고 싶은데~~ 왕궁은 별 볼게 없나 보군요!^^
    다른 발리 포스팅도 더 보고 싶어지네요~
    종종 들리겠습니다!^^

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빌라내 로멘틱한 캔들디너발리에서의 마지막 저녁식사 빌라내 로멘틱한 캔들디너

Posted at 2013.12.02 16:5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발리에서의 마지막식사


 

누사두아 리트리트에서의 마지막 식사입니다. 5박 7일중에  마지막 5박을 하는 날이죠,.. 아쉬움이 많은 날 마지막 식사를 준비해주시는데 빌라에서 4명이와서 준비를 합니다.

 

2분은 수영장에 촞불장식을하고 식탁에는 식탁보를 새롭게 깔아줍니다.

 

 

음식또한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조금 특별한 음식들이 많이 오는것같습니다.

 

 

이게.. 닭고기로 기억을 하는데 맛은 있는 편입니다. 다른 발리 음식에 비해서 ㅎ

 

 

앞으로또 언제 이런서비스를 받아볼지.. 모르겠지만 다음에또 있을 날들을 기다리면서 다시한번 기약을.. ㅠ

 

 

수영장 좌측에 촞불을 깔아주셨는데 2개가 금방꺼져버립니다.

 

 

 

 

 

닭고기와함께 가장 맛이있었던 케이크입니다.

 

 

 

 

 

 

 

 

발리에서 5박7일간 짜증도 많이 났지만 새로운 경험도하고 친절한 가이드분만나서 편하게 다닐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앞으로 내가 또 발리를 갈일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서 글을적다보니 마음 한구석이 상당히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발리에 있을땐 몰랐는데 떠나고나니 아쉬운 마음입니다.

 

모든 여행이 그렇듯 다녀오면 공허함과 아쉬움이 같이 밀려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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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신혼여행 허니문 풀빌라 누사두아 리트리트 상세사진후기발리 신혼여행 허니문 풀빌라 누사두아 리트리트 상세사진후기

Posted at 2013.11.29 11:4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발리 마지막2일


 

홍콩에서1박후에 아스타나꾼띠에서 2박 그후에 다음날 누사두아리트리트 풀빌라로 이동합니다. 아스타나쿤띠에 있을땐 풀빌라치곤 살짝 작은감이 있었는데 누사두아는 엄청큽니다. 그냥.. 별장같음

 

하지만 인포에계신분은 아스타나분이 더 친절하심.. ㅎ 그렇다고 여기가 불친절하다는건아닙니다.

 

여기는 받은 패키지에 없던곳인데 저희가 돈을좀더 추가해서 직접골른 풀빌라입니다. 직접골라서 그런지 후회는 없었음 방또한 만족적입니다. 건물이 좀 오래되서 그렇지 좋습니다.

 

 

누사두아 리트리트의 인포 들어가는곳입니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조금 아쉬웠네요. 하루를 그냥 버린느낌임 ..

 

 

여기는 해변가와 약15분거리에 있으며 해변가에 가고싶다고하면 사진에보이는 스타렉스로 픽업해줍니다. 올때도 픽업해서 대려와줍니다.

 

 

인포입니다. 가이드분이 모든 체크를 해주니 아주 편합니다.

 

아스타나쿤띠에서는 아침을 룸으로 가져다 주지만 여기는 아침은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식당에 부폐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침은 거기에서 드셔야하면 점심이나 저녁은 룸서비스로 가져다 줍니다.

 

 

 

 

 

 

누사두아리트리트 원베드룸


 

누사두아 리트리트의 원베드 룸입니다. 투베드도 있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일단 저희는 원베드 룸에 묵었으니 원베드룸으로.. 지금부터 누사두아 리트리트의 홍보용사진이아닌 실사진으로 내부를 감상하세요.

 

 

거실전경입니다. 쇼파가 상당히 편함.. 갖고싶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유리가 굉장히 많습니다. 모든방이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주방입니다. 주방도 상당히 넓습니다. 와인 냉장고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스를 쓰게되면 가스비를 별도로 내셔야하며 냉장고안에 음류수들도 돈을 내셔야 합니다. 물빼곤 전부다 내셔야함

 

 

침실입니다. 침대에 꽃으로 장식해놓고 백조를 타올로 만들어놓았습니다. ㅎ

 

 

침실에서 찍은사진인데 커텐을 열면 바로 수영장입니다. 그리고 참고로 여기는 티비가 3대 있습니다. 거실에1대 룸에1대 욕실에1대

 

 

 

 

 

욕실입니다. 욕실또한 모든게 통유리 정면부에 타올있는데에 거기 사이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화장실도 오픈임

 

 

 

 

 

욕조입니다. 여기욕조위에 티비가 있습니다. 티비보면서 목욕하시라고

 

 

방에 있는 수영장입니다. 정면에 식탁이 보이시죠? 주방입니다.

 

여기풀장은 입구쪽은 가슴까지오나 끝부분은 목까지 옵니다. 아이들에겐 깊습니다. 참고하세요

 

 

 

 

 

아까 말씀드린 오픈형 화장실 ㅎ

 

 

이런식으로 화장실에서도 침실이 보입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서 찍은 전경입니다. 상당히 넓습니다.

 

 

 

 

 

2층모습입니다. 썬텐하는곳이 있고 추가로 바베큐 그릴도 있습니다. 여기

 

 

 

 

 

 

 

 

여기가 현관문입니다. 커텐을 열고 문을열면바로 밖입니다.

 

 

와인냉장고

 

 

지금까지의 사진은 밤에찍은거고 지금부터는 낮에 찍은 사진들입니다. 좀더 자세히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수영장에도 마찬가지로 벌레들이 있습니다 외부다보니 조금씩은 있습니다. 죽은 벌레들이 하지만 방안에는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건물이좀 오래되다보니 허름한 부분들이 있긴하나 뭐 그리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습니다.

 

 

 

 

 

빌라의 다른방들인데 공사중인 방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여기는 메인풀장 입니다. 아침식사하는건물에 있는데 크기도 크고 산옆에 바로 있어서 좋습니다. 저희가 갔을땐 우기라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 아니면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은 없었습니다.

 

 

 

 

 

여기가 아침식사하는곳 여기는 야외 테이블이며 안으로 들어가서 음식을 가져오시면됩니다.

 

 

 

 

 

야외테이블바로앞에 숲인데 저기가 바다였다면 더좋겠지만 나름 운치있고 좋음..

 

 

 

 

 

 

 

 

식당으로 가는길입니다. 정면부가 인포쪽입니다.

 

 

여기는 단지가좀 크다보니 카트?로 태워주는경우가 있습니다. 인포 끝에쪽방이시라면 콜하면 저걸타고 태우로 옵니다. 그럼 타고 나가시면됨

 

 

 

 

 

 

 

 

이사진들은 그냥 동네한바퀴 빌라한바퀴

 

 

그리고 여기는 오토바이를 상당히 많이 타는데 저희도 빌릴수 있습니다. 하루빌리는데 8만루피아 약 8천원 정도입니다. 빌라에 오토바이 빌린다고하면 오토바이를 빌라까지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국제면허증이 있어야하나 없어도 상관은없습니다.

 

 

 

 

 

룸에서먹은 점심식사 입니다. 상당히 친절하게도 다셋팅을해줍니다.

 

 

누사두아 리트리트 발리에 처음으로 가본 풀빌라다운 풀빌라였습니다. 물론 건물이 오래되서 조금 오래된티가 나기도하나 서비스와 음식또한 좋았고 특히 풀장이 아주 좋습니다. 방또한 큼지막하고 2층도있고..

 

나중에 기회가또 온다면 빌라에서 하루종일 있어도 잼있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타실줄아시면 꼭한대빌려서 타고 다니세요 길도한적하고 시원하고 좋습니다.

 

사진의 양이 너무 많다보니 손가락이 아프네요.. 이만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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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허니문 몽키 포레스트 착한원숭이들과 함께발리 허니문 몽키 포레스트 착한원숭이들과 함께

Posted at 2013.11.28 15:40 | Posted in 〃 여행이야기

 

 

착한원숭이들.. 찾으러


 

발리여행중 방문한곳은 몽키 포레스트 입니다. 가이드말로는 착한원숭이?들이 사는곳이라고합니다. 나쁜원숭이는 절벽사원인가 거기에 사는 원숭이들이라네요 착한원숭이는 사람이랑 좀 친근해서 잘도망가지 않는다고..

 

원래는 마지막날 가기로 되어있던곳이나 2일째에 방문하였습니다. 마지막날 너무 많을것같아서

 

 

 

 

 

원숭이 숲앞입니다. 여기에가시면 바나나를 파시는분들이 계신데 그건 사면 안된다고합니다. 바나나를 원숭이 주면 계속 달라고 한다네요.. 저희는 바나나를 안샀는데 사가지고 가신분들보니 원숭이 들이 막달려들어서 바나나를 빼앗어감.. 안사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몽키포레스트 숲은 굉장히 울창합니다. 나무들도 상당히 큰나무들이 많습니다. 살짝 살림욕?필이 나기도합니다.

 

 

울창하죠?? 무슨 정글같음.. ㅎ

 

 

처음만난 원숭이들 사람이 지나가건 말건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바로 옆에가면 공격하니 조심하세요 .. 저는 같이 셀카한번찍어볼라고 옆에 다가갔다가 원숭이가 공격하길레 놀랐습니다. ㅠㅠ

 

 

어떤동물이던지 새끼들은 정말 귀여운듯.. 원숭이 가족인것같은데 3마리정도가 뭉쳐다님.. 다른 애들과 싸움도 많이 합니다.

 

 

 

 

 

 

 

 

가이드에게 왜 원숭이가 움직이지를 않냐고 물어보니..

 

가이드왈 : 늙은 원숭이..

 

 

 

 

 

몽키 포레스트의 마지막 지점입니다. 여기에서 턴하셔서 다시 나오셔야합니다.

 

 

마지막에 도착한 기념으로.. 셀카 ;;

 

 

 

 

 

원숭이 아니랄까봐 바나나 정말 좋아함.. 원숭이의 종류는 모르겠습니다. 가이드에게 물어봤더니 제말을 이해를 못한건지.. 그냥 발리 원숭이라고만 대답해줌..

 

 

 

 

 

 

 

 

아까 말씀드린 원숭이 가족 가운데아이가 엄마인것같습니다. 꼭 안겨서 다님

 

 

 

 

 

 

 

 

 

 

 

 

 

몽키 관광을 마치고 끝나고 가는길.. 끝나고 스톤마사지?2시간인가 받았는데................................... 죽는줄 알았습니다.

 

뜨거운돌을 몸에 올리는데 몸에다 바른 오일이 부그부글 끓는게 느껴짐 뜨거워서 정말.. 뒈지는줄 알았음.. 스톤마사지 주의하세요...ㅠㅠ

 

 

 

이상 착한원숭이?들이 살고있따는 몽키포레스트 관광이였습니다. 실제로 보면 전혀 착해보이지 않습니다. 싸우고 공격하고 난리도 아님.. 가이드분이 한국말이 서툴어서 착한 원숭이라고 표현한것같고.. 아마 가까이서 불수있다는뜻으로 풀이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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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원숭이 너무 귀여워요 ^^

발리 신혼여행 짐바란 씨푸드 디너 해변가에서 랍스터먹기발리 신혼여행 짐바란 씨푸드 디너 해변가에서 랍스터먹기

Posted at 2013.11.28 09:44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바다와함께 먹는 랍스타


 

패키지에 있는 랍스타 요리를 먹습니다. 짐바란 씨푸드 디너인데 가보시면 해변가에 쭉................................. 랍스타 요리집들이 몰려있습니다.  밤을 즐기는 외국인들의 자유로운 영혼들이 쭉..... 있습니다.

 

식당앞에는 파도가치고.. 음. .어찌보면 정말꿈꾸던 저녁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희가 먹은 식당에도 사람들이 엄청많습니다. 해변가 왼쪽에있는 불빛들은 전부 풀빌라 불빛..

 

 

여기에 가시면 식당마다 종업원분들이 입고있는 옷이 틀립니다. 저희쪽 종업원분들은 초록색티셔츠를 입고계시고 옆가계는 붉은 색을 입고있습니다.

 

 

바다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고 선선하고 아주 좋습니다.

 

 

화질을좀 좋게 찍고싶었지만.. 찍찍이 디카의 한계를 느껴서.. 이해하시길바랍니다.

 

 

 

 

 

랍스타 요리.. 입니다. 좀 실망임.. ㅎ

 

랍스타 요리에는 꽃게 한마리 생선한마리 랍스터 한마리 그리고 조개꼬치구이 이렇게 들어있는데.. 미관상으로는 그리 맛있어 보이지 않지만.. 그나마 여기 현지음식중에 가장 한국맛이랑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카메라 후레쉬를 키고 찍음.. 볼품없죠? 그래도 그나마 맛은 좋습니다. 아그리고 밥도있는데 그나마 여기서 준밥은 한국 밥과 비슷한비쥬얼입니다. 다른곳에서준것들은 쌀이 날라다님..

 

 

 

 

 

근데여기 발리에서 식사할때마다 느끼는건데 가이드분이랑 기사분이랑 식사를 안하심.. 한번은 밥먹고 나왔는데 식당앞에서 쪼그려 앉아서 우리 기다리고 있는데 미안하기도합니다.

 

식대가 안나오는건지 돈아끼기위해서 안먹는건지 우리 밥먹을때 같이 먹으면 좋으련만.. 왜 안먹냐고 물어보면 오로지 아침에 많이 먹어서 배가 안고프다는 말만함.. 그래서 조금.. 안타깝기도합니다.

 

아무리가이드고 여행객의 편의를 위한다지만 그래도 같이 즐길건 즐기셨으면하는.. 안타까움?

 

 

 

 

 

 

식사중에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원하는 노래를 불러주시는분들입니다. 노래 정말잘함.. ㅎ 신청곡을 받아서 불러주시는데  바다가와 정말 잘어울리고 운치도 있고.. 좋습니다.

 

밤이라서 어두워서 가수분들의 모습이 잘안나온게 안타깝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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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허니문 야시장 짝퉁 파는곳 방문기홍콩 허니문 야시장 짝퉁 파는곳 방문기

Posted at 2013.11.27 17:25 | Posted in 〃 여행이야기

 

 

홍콩의 짝퉁은.. 이곳으로..


 

우리나라의 재래시장과는 좀 많이 틀린 홍콩의 야시장.. 야시장에는 오로지 기념품 악세서리 옷 가방 이런류만 판매를 합니다.

 

원래 내가 선택한 여행사 패키지에는 야시장 패키지가 없었는데 같이있던 커플들이 4커플이 야시장 커플이 있어서 어쩔수 없이 가게 되었습니다.

 

근데 웃긴건 가이드가 야시장 패키지가 없으므로 1인당 30달러씩 내야한다고.. 그래서 60달러냄.. 나는 별로 가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어이없습니다.

 

 

홍콩의 야시장은 홍콩달러와 US달러 모두 거래가 가능합니다. 달러가 없다면 야시장앞에 환전해주는곳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환전을 하시면되고 카드는 안됩니다.

 

 

 

가이드가 홍콩오면 망고쥬스 한번 먹어보라해서 먹어본가계 TV에도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리도 아프고 해서 망고쥬스를 먹었는데........ 음................ 맛없습니다.

 

골목에는 야시장이며 건물 테두리에는 일반 브랜드 매장입니다. 일반매장에서는 d/c가 안된다고합니다.

 

 

요아래 우측에게 망고쥬스.. 개인적으로 한국인 입맛엔 별로임... 물론 맛있는 분도 있겠지만..

 

 

 

 

 

망고쥬스를 마시고 야시장으로 구경하기위해서 출발합니다.

 

야시장으로 가기전에 가이드가 알려줍니다. 가격을 물어보고 시장상인이 제시를 하면 절반 이하로 깍으라고.. 예로 100 달러 를부르면 D/C 해달라고 하면 70달러정도를 부릅니다. 거기에서 난 50달러에 살거나 안팔려면 말어라 하면 은.. 다팔더군요..

 

 

야시장입니다.. 골목이 상당히 좁습니다. 2명이 서서 같이 걸어가기도 힘든 사이즈입니다. 야시장에서 파는 짝퉁의 브랜드는 몇가지 없습니다. MCM 멀버리? 루이비통? 등.. 한 4~5가지 정도 되는듯..

 

 

야시장을 지나가면 상인들이 루이비통 지갑을 은근슬쩍 보여주면서 "루이비통?" 하고 묻습니다. 그럼 얼마에 줄거냐 흥정을 하시고 구매를 하시면됩니다.

 

저같은경우는 루이비통 지갑 보여주길레 얼마냐고 물었더니 60달러 불르길레 깍아달라했더니40달러.. 너무 비싸다 20달러 아니면 안산다 했더니 20달러 까지 내려줌.. 이시장이 이렇습니다.

 

우리나라보다 더함.. 바가지조심하시고 그래도 좋은 물건들도 있으니 잘고르셔서 득템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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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신혼여행 풀빌라 아스타나쿤티 상세사진 후기발리 신혼여행 풀빌라 아스타나쿤티 상세사진 후기

Posted at 2013.11.27 10:2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발리 여행시 벌레약은필수


 

발리로 신혼여행을 갔는데.. 홍콩에서 1박하고 2박은 아스타나꾼티 에서 2박을 하였습니다. 발리에 도착하자마자 저녁이라서 저녁식사후에 황실마사지2시간받은후 밤 9시쯤되서야 빌라에 입성 하게됨 아스타나꾼티 인포에계신분들은 상당히 친절합니다.

 

근데 여기이름이..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참여러가지임.. "아스타나꾼티" "아스타나꾼띠" "아스타나쿤티" "아스타나쿤띠" 참.. 많음,. 이중에 어떤게 진짜이름인지 ..

 

 

일단해외에 있는 풀빌라를 처음봐서인지.. 처음들어갔을땐.. 우와.. 하는 감탄사는 있습니다. 수영장과 냉장고 부엌 같은곳은 야외에 있고 침실이나 샤워 화장실은 안에 있습니다.

 

 

 

 

여기는 선텐하는곳입니다. 우기라서 그런지 벌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벌레를 싫어하시는분들이라면 벌레 약을 지참하셔야합니다. 벌레종류도 많음..  근데 가장귀여운 벌레는 도마뱀.. 한.. 3cm? 정도의 크기의 도마뱀도 있습니다.

 

위험하다거나 그런게 아니고 사람이 오면 도망가니.. 도마뱀은 걱정안하셔도됨

 

 

 

여기는 수영장 앞에있는 쇼파임.. 참고로 빌라에 들어갈때 짐을들어주고 안내를 해주는분이 계신데 1달러의 팁을 주시면됩니다.

 

 

 

 

 

여기는 침실입니다. TV는 거의 해외채널만나오며 한국채널은 아리랑 채널만 나온것같습니다.

 

 

 

침실쪽에서 바라본 수영장 침실에서 바로 문을열면 수영장입니다.

 

 

침실우측에 흰문이 있는데 거기를 여시면 샤워장과 화장실로 연결이 됩니다. 샤워장은 야외에 있는데 담벼락이 높게 되어있어서 큰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기는 수영장 건너편 쇼파테이블부분의 천장입니다. 위에 선풍기가 계속돌아가서 시원합니다. 덥지 않음

 

 

 

 

 

그리고 모기약을 못가져 오셨다면 빌라 인페오 모기약을 달라고하면 태우는것과 뿌리는거 두개를 따로 챙겨주니 안가져오셨다고 구매하거나 그러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아스타나쿤티의 아침밥.. 아침식사는 그전날 저녁에 빌라 인포에서 주문을 하고 아침 몇시에 가져다 달라고하면 그시간에 가져다 줍니다. 여러 요리들이 있는데 가이드 도움으로 주문해서 이름은 잘모르겠습니다.

 

 

수영장은 긴편은아니나 수영하고 놀기에는 뭐 그리 작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깊이는 1.4m 입니다. 성인 남자의 가슴?정도 오는 깊이입니다. 그리고 수영장에 죽은 벌래가 떠있을수 있으나 야외다보니 어쩔수 없으니 놀라시거나 그러지 마시길..

 

 

저희가 갔을땐 우기여서 썬텐한번 못한게 아쉽네요..

 

 

그리고 사진에 나무들은 전부 생화입니다.. 조화가 아니에요.. 그래서 벌래들도 있는거고

 

 

 

 

 

요거는 두번째날 아침식사입니다. 발리에서 음식먹을때마다 느끼는데 발리는 모든식사에 과일이 꼭나옵니다. 식당을가도.. 빌라를가도.. 수박과 코코넛? 뭔지는 모르나 과일은 꼭나옴

 

 

여기는 부엌부분인데 그리 크지는 않으나 뭔가를 하신다면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싱크대 우측아래 하얀문을 여시면 냉장고가 있습니다. 냉장고 성능이 많이 떨어짐.. 알고 가세요

 

 

 

 

 

아스타나 쿤티를 떠나는날 아쉬워서 몇장더찍어봄..

 

 

원래는2박이 리조트였으나 여행사에서 아스타나 쿤티로 무료 업그레이드를 해줘서 4박모두 풀빌라에서 지낼수있었습니다. 아스타나에서2박 그리고 저희가 고른 누사두아 리트리트에서2박 아스타나 쿤티는 저렴한가격에 수영장도 괸찮고 부대시설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모두가 이용하는 공용 풀장은 따로 없습니다. 개인풀장만 있음.. 참그리고.. 바다가는 가까이 없으며 차로 2~30분 나가야하는곳에 있습니다.

 

우기때가서 못다한 부분들이 많은데 건기때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건기때는 벌래도 없을것같음.. 좋은여행 다녀오시고 아스타나 쿤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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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3.11.26 14:1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홍콩이 자랑하는 100만불짜리 야경


 

홍콩에서 절대 빼고 올수없는 야경 입니다. TV에서 보던것보다 화려하거나 그러지 않고 그냥딱 그만큼합니다. 홍콩은 낮에는 볼게없지만 밤이되니 확실히 도시가 화려해집니다. 레이저쇼를 하는데 그 전기요금을 국가에서 지불한다고합니다. 관광객들을위해서

 

1년365일 매일 저녁8시 부터 15분간 진행하며 음악과함께 빌딩들에서 레이져가 나옵니다.

 

 

 

 

 

홍콩의 야경 사진


 

이아래부터는 야경 사진들입니다. 참고로.. 저기에 건물들에 보시면 삼성이랑 현대자동차 광고가 있는데 저 옥외간판 하나 설치하는데 1달에 15억 이랍니다. 광고료가.. 정말 어마어마하죠.. 그만큼 많은 전세계사람들이 방문한다는 의미도 있는것같습니다.

 

일단 야경사진들을 한번보시죠..

 

 

 

 

 

 

 

 

 

대표하는 몇몇건물들의 스토리?를 듣긴했는데 다 잊어먹었습니다. ㅠㅠ

 

 

그냥가기 아쉬우니 저도 사진한장.. 찍고 건물들이 정말 화려한것같습니다. 왜 국가에서 투자해가면서까지 불을 밝히는줄 알겠습니다. 하지만 홍콩은.. 밤만 정말 화려하다는거..

 

 

 

 

 

레이져쇼가 펼쳐지는 건물들입니다. 하지만 저게 광고하는 100만불짜리 라고하기엔.. 좀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허공에다 레이저를 쏘는거라 한계가 있겠지만 생각했던것보단.. 실망이였습니다. 물론 개개인의 차이는 있겠지만

 

 

 

레이저쇼 동영상


 

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정말로 100만불짜리 야경인지는.. 직접판단하시길.. 아래3개는 갤럭시로 촬영 그아래 2개는 디카 캐논 익서스로 촬영하였습니다. 그리고 8시에 시작하니 그전에 2층에 자리를 잡으셔야지 좀더 좋은 환경에서 관람하실수 있습니다.

 

 

 

 

 

 

 

 

 

 

 

 

 

 

 

 

홍콩이 야경은 정말 멋있긴하나 정말 바다가에 있는 건물들만 화려하고 안쪽의 건물들은.. 정말 무너질것같습니다. 겉보기에만 무너질것같고 홍콩은 건물을 100년이상 갈수있게 설계를 한다고합니다. 그만큼 튼튼하죠..

 

홍콩의 야경보실분들은 참고하시길바랍니다. 제생각엔 100만불짜리 야경이라는 표현은 좀그렇고 그냥... 건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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