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린나이 가스레인지 스마트플러스 3구 RTR-N3000 후기

린나이 가스레인지 스마트플러스 3구 RTR-N3000 후기린나이 가스레인지 스마트플러스 3구 RTR-N3000 후기

Posted at 2018. 9. 23. 11:47 | Posted in 〃 리뷰/〃 제품 리뷰

지금으로부터 약 1년전에 이사를 했습니다. 이사한  기념으로 가스레인지를  선물로 받았으며 지금까지 약1년간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품은 린나이 스마트플러스 제품으로 가격은 온라인상에 확인을 해보니 17만원정도 판매를 하고 있네요.. 생각보다 비싼가격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뭐 어찌되었건 제품의 정확한 모델명은 린나이 RTR-N3000 모델입니다.


1년후 적는 사용기


아래 사진들은 1년전에 처음 설치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원래는 리뷰에 목적으로 촬영을 해두 었는데. .굳이 내가 가스레인지를 리뷰할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때문에 묵혀 두었었는데 1년간 사용하면서 약간의 불편한점이 있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보는 가스레인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특별한 디자인도 특별한부분도 굳이 없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은 색상이 힌색이여서 그런지 조금더 멀끔해 보이는 부분은 있습니다.






▲ 이제품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부분 2개 입니다. 뭐.. 가스레인지야 화력, 그런것들은 거의 비슷하며 불편한부분 딱2개를 적자면 사진에 체크한 부분입니다.


1. 스마트센서 


스마트 센서의 역활은 첫번째로 안전을 위함 입니다. 모르고 가스불을 끄지 않았을경우 불꽃의 크기가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간단하게 냄비에 국을끓이다가 냄비를 옮겨간후 가스를 끄지 않았다면 냄비가 없다는것을 인식하여 불이 작이집니다.


좋은 기능이죠 안전을 위하고 요리를 위한거니깐요.. 그런데 이기능때문에 냄비나 센서가 감지하기 어려운걸 요리할때는 불이 계속 작아서져 껏다가 다시켜야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예로 오징어를 굽는다. 하면 센서가 냄비나 후라이펜등의 조리기구가 없다는것을 인식해서 불이 작아져 버립니다. 


2. 거치부분


거치부분은 사진상으로 보이듯이 1자로 쭉 뻗어있는 형태입니다. 굴곡이 없지요 그래서 내용물이 무거운 또는 많은 요리를 조리를 할때는 불편함이 없습니다. 그런데 작은 후라이펜에 계란 후라이 하나를 한다고 가정하면 작은 후라이펜을 고정할수가 없어 후라이펜이 자꾸 넘어집니다. 물론 각도를 잘 맞춰서 얹어 놓으면 안넘어지기는 하나 작은 제품의 대한 무게 중심을 고정할수 있는부분이 없어 잡기가 쪼금 어렵습니다.





▲ 위에 언급한 2가지의 불편함빼고는 1년이 지난 지금까지 잔고장 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상단의 작은부분 좌우로 조리기구를 거치할수 있어서 좋은 부분도 있구요





▲ 제가 라면을 끓여 먹을라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적고 있기는 하지만 단점 말고 장점도 많은 제품입니다. 노즐부터 ,결합구조까지 안전에 신경을 많이쓰여져 있고 이물질 방지도 할수있게 구조가 되어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냥 참고로 해주시고 이제품저제품 잘 확인하셔서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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