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필리핀 태풍피해복구현장을간 진짜사나이맴버

필리핀 태풍피해복구현장을간 진짜사나이맴버필리핀 태풍피해복구현장을간 진짜사나이맴버

Posted at 2014. 6. 29. 20:06 | Posted in 〃 이슈/〃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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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짜사나이 다웠던 프로그램

 

한참 진짜사나이 프로그램을 볼때는 예전 군대생각도 나고 그런 추억들때문에 자주보곤 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걸그룹들의 발표회 무대로 변질되고 현실과는 전혀맞지않는 내무실생활등등에 지루함때문에 거의 안보고살았는데 우연치않게 오늘 보고나니 거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오늘만큼은 군인다운 내용과  필리핀의 복구에 힘쓰는 한국의 군인들모습이 더욱 인간적으로 느껴졌던것같습니다.

 

 

 

 

이번회의 마음을 가장아픈점은 제이크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인것같습니다. 형제만남고 태풍으로인해 제이크의 부모님과 여동생이 사망하게된 이야기입니다. 뭐 필리핀에대한 좋은감정이나 여러 사건사고들때문에 문제점도 많이 있지만 적어도 오늘만큼은 안타까운 사연들이 와닿는것같습니다. 제이크의 부모님과 여동생은 태풍때문에 사망하였고 어머니는 아직 시신도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제이크 형제는 매일 6개월전에 살던집을 다녀가고 6개월전에 살던곳이 너무 그립다는 이야기를 하게됩니다. 그러한 사연들이 방송을타게되고

 

항상 이런사연들을 접할때마다 자신이 부끄러워질때가 있습니다. 저또한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객관적으로는 제이크의 가족에 비하면 천국이나 다름없는 이야기가 됩니다. 모든사람들이 그렇듯이 자신의 삶에 100% 만족하고 살기는 힘든것같습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더낳은 생활을 하기위해 노력하는것 같기도하고.. 제이크의 사연은 상당히 안타까웠습니다.

 

 

초반에 는 못봐서 어떠한 식으로 진짜사나이 맴버들이 분류가 됬는지는 모르겠으나 해외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매일 땀을 흘리는 내용들을 보니 안타깝게 여겨집니다. 여느 진짜사나이의 프로그램의 예능에 치중된 모습만 보다가 적어도 오늘 방송분 만큼은 예능에 치중에 약간을 덜한듯 보였습니다. 물론 예능이니 예능도 해야하지만 지금까지는 너무 리얼입대란 프로그램 타이틀과는 차원이 틀린 다른나라 흔히 당나라 군대만을 보여주는듯하였습니다. 그래도 오늘 방송분 만큼은 진짜사나이의 프로그램의 모습을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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