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무도 토토가 추억을배달해준 예능 무한도전

무도 토토가 추억을배달해준 예능 무한도전무도 토토가 추억을배달해준 예능 무한도전

Posted at 2015. 1. 3. 21:04 | Posted in 〃 이슈/〃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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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언컨대 이런무대 또없습니다.


 

이 무한도전 토토가에대한 내용을 안적을래야 안적을수가 없습니다. 음.. 단연 최고였음.. 뭐 말이 필요없습니다. 처음에 토토가 기획하는거 방송할때 "되겠어?"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섭외하로 다닐때는 "저러나 끝나겠지" 했는데 오늘 이런무대까지 보게 될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뿐만이 아닌 모든 90년대를 기억하는 분들에겐 온몸에 전율이 올수밖에 없는 무대였습니다. 저또한 아직까지 흥분이 사그라들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많은 부분들이  와 닿았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토토가를 보면서 장난으로 시작했던게 대박을 친경우로 생각이듭니다. 모든이가 힘들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이죠 저또한 그랬었으니까요 아.. 벌써부터 시즌2안하나 하는생각들이 들곤합니다.

 

요즘청소년들에겐 요즘의 아이돌들을 보면서 그청소년들의 저희 나이때가 되었을때는 지금의 아이돌을 회상하겠지만 저희도 청소년때의 가소들을 회상하게됩니다.

 

무도 토토가를 보면서 가장 기분이좋았고 잼있었던점은 당연히 노래도 전부다 가사 한글자까지 아는 노래들이기도하고 가수들도 그당시에 너무나 좋아했던 가수들이기도하고 그보다더 좋았던것은 잠시나마 몸은 그때로 돌아갈수 없지만 2회가 방송되는 그순간 만큼은 그때의 마음과 그때의 기억을 회상할수 있어서 조금더 마음을 움직이는것 같습니다.

 

단언컨대 올해 모든이에게는 아니겠지만 90년대를 함께했던 이들에겐 최고의 방송이였습니다.

 

작은 발상이 가능성을 만들고 가능성이 현실을 만들고 현실의 희망을 만드는 그런 멋진 무대였습니다. 가수들 하나하나 그당시에 좋아했던 가수들도 있고 아니였던 가수들도 있지만 그모든 가수들이 지금 사회의 주축이 되어 일벌레 처럼 살아가는 현실에 몇시간 안되는 시간이지만 잊고 있었던 추억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본래 영화는 돈주고 다운을 받긴하지만 절대 TV프로그램은 돈주고 다운받지않던 저에게 이번 무도 만큼은 무조건 돈주고 다운 받아서 길이길이 간직해야할것같습니다.

 

간직해야하는 가장큰이유는 한가수는 얼마든지 언제든지 볼수가 있지만 우리가 추억하는 가수들을 지금처럼 한자리에서 본다는것은 사실상거의 힘들어서 그렇습니다.

 

오늘 만큼은 무도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 전하고 싶고 시즌2를 꼭 다시 볼수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오늘 토토가를 보면서 드는생각이지만 한시대를 같이 살아간다는것은 그 사람들과 때론싸우고 때론 같이 나아가지만 그것보다 더중요한건 같은 시대를 살아간다는것 그게 가수이건 나이건 내친구이건 또는 그어딘가의 누구이건 그시대를 살아가고 그시대에 역사를 같이쓰고있다는것은 분명한듯합니다.

 

Thank You 토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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