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부천역 해물찜 알탕 해물팍팍무쳤냐 알탕은시원함

부천역 해물찜 알탕 해물팍팍무쳤냐 알탕은시원함부천역 해물찜 알탕 해물팍팍무쳤냐 알탕은시원함

Posted at 2013. 11. 11. 09:18 | Posted in 〃 음식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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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요리 먹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해물요리를 좋아합니다. 물론 해물찜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해물찜을 먹으로 원래는 가는곳이 있으나 날도 쌀쌀하고 해서 가까이에있는 곳으로 갑니다. 가계의 이름은 "해물 팔팔 무쳐냐" .. 프리존 주차장 바로 앞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계이름이.. 좀 특이한 편이죠? 체인점이나 그런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집인것 같습니다.

 

 

 

 

가계는 그리 크지 않습니다. 테이블도 몇개 되지않아서 조용히 드실분들에게 좋은것 같습니다.

 

 

 

일반 식사류의 가격은 평균 6000 원으로 적정하고 각종 찜 요리나 탕요리는 음.. 다른곳이랑 비슷하나. 개인적으로는 조금 비싸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희는 해물찜 작은거 27000원짜리로 시켰습니다.

 

 

 

밑반찬들입니다. 김치를 좋아하는 저는 역시 열무김치를 먼저 맛보았는데 열무김치는 맛있습니다. 다른거는 그냥 잘 먹어보지를 않아서 모르겠고 미역국도 좋습니다. 칼칼하니

 

 

 

 

 

그리고 계란찜도 같이 나옵니다. 따로 시킨것 아님

 

 

 

 

메인요리인 해물찜입니다. 어때보이신가요? 제가 느낀데로 말씀드리면 물이 많습니다. 물이 철퍽철퍽 하다는건 아니지만 찜요리에 들어가는 물의 양이 좀 많은 것같습니다. 다음부턴 물을 조금 줄여주셨으면..

 

 

그리고.. 내용물이좀 부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징어가 너무 많고 낙지가 너무 적은것같고.. 꽃게가 한마리가 아닌것같습니다... 작은거라고 하지만 해물들이 좀 부실합니다.  맛은... 음.. 먹을만한정도?

 

 

 

 

이가계에서는 해물찜보다는 아래 보시면 나오는데 알탕이 진국입니다. 국물이 너무 시원함..

 

 

 

 

알탕하고 볶은밥을 먹었습니다. 해물찜에서는 살짝 실망했지만 알탕과 볶은밥에서 다시 만회를 해줘서 맛있었습니다. 알탕은 특히 무때문에 그런가 국물이 너무 시원했고 볶은 밥도 맛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가계에서는 요리쪽보단 식사쪽이 더 좋은것같습니다. 물론 다른 요리를 못먹어봐서 해물찜에대한것만 말씀드리면 다른곳보다 맛있찌 않습니다. 하지만 식사류인 알탕은 다른곳보다 맛있습니다. 식사나 탕에다가 소주 한잔 하실분들은 좋을것같습니다. 알탕도 6000원이니 저렴한편이고.. 아무튼 식사 맛있게들 하시길 바랍니다.

 

로드뷰에는 사진이 안나오지만 제가 찍어놓은 간판입니다. 다음여러분 로드뷰좀 업데이트 합시다.. 맨날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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