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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 1박2일 선착장 낚시 후기 소의도 옆무의도 1박2일 선착장 낚시 후기 소의도 옆

Posted at 2019.09.29 20:4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무의도 낚시 다녀온 후기를 적을까 합니다.  1박2일로 다녀왔으며 한 여름에 다녀와서 날씨가 매우 더웠습니다. 바람도 그리많이 불지 않아서 해당 위치에 낚시를 가실 분이라면 가을에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아래 사진들의 위치 입니다. 소무의도 옆 방파재 이며, 소무의도는 차를가지고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다리가 있기는 하나 인도만 가능합니다. 

 

해당위치의 주차는 매우 협소하며 들어가고 나갈때도 괭장히 복잡합니다. 일찍가서 주차를 하거나 점심 이후부터 오후까지는 주차하기 상당히 어렵습니다.

 

 

 

 

 

서해 치고 바다가 맑은것처럼은 보이나 실제로 보면 그리 맑지는 않습니다. 몰이 빠지기 시작하면 상당히 많이 빠지기때문에 물들어오는 시점에 낚시를 하는게 좋습니다. 낚시하는 사람들도 아주 많습니다. 참고로 바늘, 찌, 추 등... 일반적인 낚시 소모품은 돌사이에 엄청 많습니다. 사람들이 하고 낚시줄이 걸려서 다 버리고 간것들입니다. 옆에서 주어서 해도 소모품들을 대체 할수 있을 정도 입니다.

 

선착장 안쪽인데 썰물때는 여기 있는 물은 모두 빠져서 뻘로 바뀌게 됩니다. 

 

 

 

지렁이를 구매해갔는데 가계마다 틀리지만 5천~1만원정도 받으며 근처 편의점?등에서 낚에에 관한 기본적인것들은 판매를 합니다.

 

우럭을 잡기는 했으나 전부 새끼 우럭들이며 큰고기는 잡히지 않았습니다. 물론 못잡은것 일수도 있구요

 

화장실은 공용 화장실이 있기는 하나 선착장에서 약 500m 떨어져 있어서 상당히 멀게 느껴집니다.  물이 많이 빠져서 썰물때는 상당한 운동량을 필요로 합니다.

 

 

저희는 여기 선착장에서 1박을 하였으며 대부분 여기에 텐트를 많이 치고 이용합니다.

 

썰물때 던져놓은 통발이며,. 통발에는 꽃게와 우럭 새끼들이 잡힙니다.  낚시보다는 차라리 통발이더 유용하다고 느껴질때가 있음.

 

정말로 낚시를하고자 한다면 가서 크게 잡을수있는 고기들은 없다고 느껴지며, 그냥 가만히 앉아서 세월아 네월아 하시는 분들에겐 가볼만합니다.

 

참고로 낚시 쓰레기들좀 집에 가져갑시다.

 

[〃 여행이야기] - 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선재도 낚시 선재대교 앞에서 해봅니다.

선재도 즐기기 여름 휴가겸 하루 선재도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관계로 저는 낚시를 하고 다른사람들은 해변가로 다니구요 선재도에는 바닷길이 열리는곳이 있습니다. 썰물때 물이 빠지면 선재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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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엑스팟프로, 릴베이퍼 경쟁자 사용기몬스터엑스팟프로, 릴베이퍼 경쟁자 사용기

Posted at 2019.09.08 15:55 | Posted in 〃 리뷰/〃 제품 리뷰

CSV 방식의 전자 담배는 처음사용을 해봅니다.  해당 제품은 몬스터 엑스팟 프로 제품으로 릴페이퍼 제품과 같은 형식의 제품입니다. 수년전에 액상형을 본적은 있지만 최근에 사용한 제품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기존에는 권련형 제품을 사용하였으며 권련형보도 좋은점도 있고 글쎄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습니다.

 

몬스터 엑스팟 Pro

 

몬스터 엑스팟의 다음 모델로 무화량, 흡입감등 여러 부분에서 진회된 모습을 보여줍니다. CU 편의점에서 구매가능한 릴베이퍼 제품과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 온라인상 판매가격은  39000원 이며, 액상팟은 한팩에 3개가 들어 있습니다. 

 

 

 

 

 

▲ 디자인 부터 보면, 일반적입니다. 특이하지도 않구요 단, 그전에 권련형 제품을 들고다녀서 그런지 상당히 가볍다는 생각은 많이 들었습니다.  가벼운 상태여서 휴대하기 편리하며 그립감도 좋습니다.

 

 

 

▲ 구성품은 충전 케이블 본품, 설명서가 전부이며 마이크로 5핀단자를 지원 합니다. 약 350ml의 배터리가 들어가 있어 쥴(JUUL)제품보다 2배정도에 해당하는 배터리 용량입니다.

 

▲ 제가 이런 류의 제품을 처음 사용해봐서 그런지 좀신기 했던게 권련형은 가열을 시켜야 해서 항상 전원을 끄거나, 키는 행동 또는 청소를 해줘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CSV 방식은 뭘 할건 없고 그냥 액상팟 끼운후 흡입하면 바로 사용되고 별도의 전원 끄는 행동없이 고무마개만 닫으면 되는 부분이 상당히 편리합니다.

 

 

 

▲ 과전류 / 과흡입/ 쇼트등의 문제시 LED등을 통해 위험성을 표시해 줍니다.

 

 

▲ 액상팟의 경우 1.5ml의 용량을 가지고 있어서 약 300~400회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초로 따진다면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약 두갑 정도의 용량이 됩니다.

 

엑스팟 프로 제품으로 대체 하여 사용하신다면 나마마 쓸데없이 소모되는 돈을 줄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10가지의 다양한 맛표현 (솔트/스템 니코틴 선택 가능)

-       스템니코틴 : 망고, 커피, 타바코, 청포도, 복숭아, 레몬

-       솔트니코틴 : 자몽, 알로에, 배, 리치

 

 

 

▲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던 부분,, 액상이 세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액상제품을 사용안했던 이유가 액상 세는 문제가 너무 싫어서 사용안하는 경우가 많이 있었는데 현재까지 사용해본 결과 액상은 세지 않습니다.

 

 

▲ 연무, 타격감에 대해서 말씀 드리자면., 제가 현재까지 사용해본 제품중에 연무량은 가장 많습니다. 타격감 부분은 이전에 사용했던 제품과 비슷합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으니 객관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려우나 연무량 하나만큼은 많네요 액상팟의 경우 다른제품과 호환이 되는지 모르겠으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더베이프샵 다미" 네이버 지도나 그런곳에서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rightedu/products/4619108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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