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우울하다..

우울하다..우울하다..

Posted at 2015. 5. 25. 22:32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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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다.

 

간만에 내 이야기를 블로그에 적는듯하다.

 

항상 다른이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적었던 글이지만 오늘만은 내 마음을 조금은 달래주고싶다.

 

왜 우울한지.. 이유는 나는 알고있다.

 

그런데 그이유를 밝힐수도 없으며 해결할 방법도 없다.

 

그래서 오늘도 술을 먹는데.. 우울한 마음은 더욱커진는것같다.

 

언제쯤 나도

 

"행복하다."

 

이런 느낌을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런데 오늘은 너무 우울하다. 나를 모르는 모든이는 연휴 후유증이라고 이야기할것이다.

 

난 그게아닌데.. 정말 우울한데

 

내마음을 정말.. 가끔.. 정말.. 가끔 한번은 한없이 터놓고 싶은데 그럴곳이 없다.

 

기회는 많이 있으나 내가 그러지 못한다.

 

그래서 더쌓이고 있으며 그런 일부분을 털기위해 지금 이글을 적고있는지도 모르겠다.

 

가끔 너무 우울해서.. 펑펑 울고싶을때가 있는데.. 그러질 못한다 울고싶다고 눈물이 나오는것도 아니며 그런눈물은 흘려봐야 답답할뿐이다.

 

나도 남의 이야가가 아닌 가끔은.. 내이야기를 터놓고 싶을때가 많다.

 

그러나 난 항상 다른사람의 이야기만을 듣는다.

 

그래도 힘을 내야하며 이 글 하나로 위안을 삼아야 하며 내일은 눈뜸과 동시에 지금의 내가아닌 다른 인생을 살아가야한다.

 

나도 가끔은.. 기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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