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걸이식 여과기 사용기 필그린 AT-301F 제품

걸이식 여과기 사용기 필그린 AT-301F 제품걸이식 여과기 사용기 필그린 AT-301F 제품

Posted at 2014. 11. 23. 22:33 | Posted in 〃 리뷰/〃 제품 리뷰

걸이식 여과기 설치


 

이전에 사용하던 스펀지 여과기의  에어가 고장나는 바람에.. 측면여과기만을 사용하다가 걸이식여과기를 하나 추가하여보았습니다. 본래 살생각은 아니였지만 저렴한 마트를 가게되는 바람에 약간은 충동적으로 도움을 받아서 구매했습니다. 일단 측면 여과기의 걱정되는 부분은 치어들이 빨려들어갈까봐 하는부분이였는데 일단 이제품은 그런 부분의 위험성이 조금은 있어보입니다.

 

 

 

이제품입니다. 필그린 AT-301F 제품입니다. 대용량은 아니고 가장작은 용량입니다. 2자어항에 사용을 할려고 한것이며 이미 측면여과기가 있어서 약간은 부가적인 용도로 산것이니 1자 이하용량에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가격은 8000원 오프라인에서 이정도면 저렴한것이라 생각이 들어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안에 내용물입니다. 걸이식을 처음써보는것이라 조금은 신기하기도 하고 고장이 안났으면 하는 바램이 큽니다.

 

 

여과 부분입니다. 여과력은 그리 좋을것같은 생각은 들지않습니다. 그냥 물을 한번 걸러주는 느낌정도될것같고 확실한 여과를 원한다면 저안에다가 별도의 여과재를 넣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러면 여과는 확실하게 될듯

 

 

정면에 물이 배출되는 부분입니다.

 

 

이부분이 조금은 중요한데 물이 빨려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보시다싶이 플라스틱에 구멍을 뚫어서 해놓은 현태라 치어들은 빨려가기 쉽상입니다. 저기에 스펀지나 천같은걸로 덮어 씌여야지 치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수있을듯합니다.  치어를 키우신다면 유심히 보셔야합니다.

 

 

 

 

 

설치한 모습입니다. 걸이식을 처음 쓰다보니 설치하고 "어 왜 물이안나오지" 라고 고민하면서 메뉴얼을 보던도중에 보니 흐르고 있더군요.. 본품안에다가 물을 채워 넣으시고 조금기다리시면 자동으로 물이 흘러 나옵니다.

 

 

걸이식 여과기를 써본느낌은.. 만족은 합니다. 단 스펀지 여과기처럼 미생물이 살수있는 거런부분은 아니라서 그냥 물의 불순물을 걸러주는 용도로만 사용하시는게 좋을듯하며 스펀지 여과기는 별도로 있는게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여과를 원하신다면 여과재를 별도로 넣어주시는게 조금더 좋은 여과력을 볼수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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