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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옐로우카페 아메리카노도 팝니다.제주도 중문관광단지 옐로우카페 아메리카노도 팝니다.

Posted at 2017. 10. 21. 16:38 | Posted in 〃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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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카페


다녀온지는 시간이 벌써 약2달이 넘은것같은데 이제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요즘일도 너무 많기도하고 그래서 블로그에 여러정보를 올리지를 못했습니다.  이카페는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엔 기업자채로 운영하는 식당 및 카페등이 많이 위치한것같습니다. 옐로우 카페또한 빙그레에서 운영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바나나우유를 베이스로 여러상품을 파는것으로 보입니다.



중문관광단지의 위 위치에 있습니다.





▲ 중문 자체에 좀 고급 호텔들이 많아서 그런가 휴가 피크철은 조금 지나긴 했지만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 커피가 먹고싶어서 방문했던 곳이며 바나나 관련 제품만 판매할줄 알았는데 커피도 판매 합니다. 대부분의 메뉴는 바나나를 주원료로 하는 제품을 판매합니다.



▲ 참고로 중문에서 뭔가 구경을 할려고만 하면 입장료를 받습니다. 좀..  그랬음.. 입장료도 저렴한것도 아니고 저걸 볼려고 그금 액을 지불하긴 너무 아까웠습니다. 해외라면 들어갈수도 있겠지만 국내 사람이라면 굳이.. 돈을 지불하며 보고 싶진 않는곳이 더러 있습니다.








▲ 음료만 판매하는것은 아니고 안쪽에 들어가면 여러 모형들을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 기념품또한 판매를 하는데 사진에 보이는 물품만 있는건 아니고 사진엘 찍어오진 않았지만 다른 기타 물품들도 판매를 하고있습니다.



▲ 중문 관광단지 들르면서 별느낌없이 들어갔고 별느낌없이 나온곳입니다.  주차장은 그리 여유롭진 않습니다. 중문에 가시면 마땅히 쉴곳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중문가실때 알아두시면 좋을듯합니다. 마땅히 적어드릴 내용이 없어서 길게 적을 부분은 없네요 위에 KFC 매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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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면세점 방문기 그리고 돈아까운 뚝배기제주공항 면세점 방문기 그리고 돈아까운 뚝배기

Posted at 2017. 10. 15. 20:39 | Posted in 〃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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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추석은 잘들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달에 이런저런 일들이 너무 많아서 IT관련한 글도 정상적으로 적지 못하고 그랬는데 좀더 분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휴가때 제주도를 다녀왔었는데 그 사진들을 보다가 아직 올리지 못한 부분들이 있어서 적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제주 면세점


제주 면세점은 제주에서 출국할때 국내선 이용자들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말........ 사람이 .바글바글바글바글 합니다. 담배를 사고자하는 이들도 줄이 많이 서있구요 제주는 처음 간것이라 이렇게 많을줄은 몰랐습니다.




면세점 관련 내용글에.. 왠. .뚝배기냐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것같은데 아무리생각해도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이건 올려야 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전날 과음까진 아니지만 술을 조금 먹은상태이고 그래도 제주도에 왔으니 맛난것을 먹고 가자 하는생각에 공항내 식당에서 "해물 뚝배기" 를 시켰는데 위에 처럼 나왔습니다.



▲ 메뉴판의 사진에는  그래도 먹음직스럽고 가격도 13000원이나 하는데 말이죠..  좀 너무한다싶어서 다시는 안먹기로하고 행여나 저걸 드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하시라고  올려봅니다.



▲ 향토 음식이라면서요.. 아무튼 별로였음.. 입구에 모범음식점이라고 적혀져 있어서 갔는데 정말 돈아까웠음..  저런뚝빼기 하나랑 공기밥 하나주고 13000원 받아먹고.. 공항이라는 특수성을 감안해도 별로였음.. 



▲ 그리고 담배를.. 끊어야 하는데 끊지못하고 2보르를 샀습니다. 1인당 1보루뿐이 살수 없습니다. 기다리는 사람도 많이 있구요





▲ 면세점은 크지 않고 이것저것 옹기종기 잘 모여있습니다.  남성들이 관심있는 부분들은 잘없고  거의 대부분여성들 위주의 제품들입니다. 비행기 타는곳 바로 맞은편 부분에 있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음.. 담배 영수증이 여기있네요.. 원1미리 28000원에 결제 되었습니다.  면세점에서 사고싶은게 없고 술과 담배를 산 나를 보니 예전에 들었던 노래가 가끔 떠오릅니다. 김세영 - 밤의 길목에서 







▲ 쇼핑할 공간은 생각보다 넓은 편이여서 쇼핑을 하시고 가실거라면 티켓팅 절차를 빠르게 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모바일 티켓팅을 이용하시면 아주빠르게 절차를 간소화 시키실수가 있습니다.




▲ 조금 시간이 지난 포스팅 이긴하나 방문했던 부분을 기로으로 남겨놓고자 적습니다.  가끔 드는 생각입니다만, 여행을 하고 나면 추억또한 생기며 여러가지 기억도 많이 남습니다만, 공허함 또한 같이 가져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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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칠돈가 본점 흑돼지고기 맛은 얄짤없음제주도 칠돈가 본점 흑돼지고기 맛은 얄짤없음

Posted at 2017. 9. 4. 21:39 | Posted in 〃 음식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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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가신다면 여기는 들르세요 "칠돈가" 입니다.  제주도가서 유명?하다해서 가봤는데 맛있습니다. 돼지고기에서 육즙나오는거 정말 아주 간만에 느껴보았습니다. 제주시에 머무신다면 가셔서 한번 드셔보세요 단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 불을 안빼줍니다. 뭐 겨울엔 상관없겠지만  쪄죽는 여름에 갔는데 고기를 다먹었는데 불을 안빼줌.. 어쩔수없이 고기 먹자마자 나감.. 사람들 로테이션 돌리기위해 그런건 알겠으나  너무 먹고.. 빨리 나가란 식이 아닌가. .싶네요


 제주 칠돈가.


칠돈가가 다른곳에도 있는것으로 알고있으며 저도 한번 가본것이라 정확하진 않지만 여기가 본점으로 알고있습니다.




아마 여기가 맞을겁니다. 지도를 보니 그때 이동한 길들인것 같음.




▲ 고기는 당연히 생고기로 나오며 가격은 제가 계산을 한게 아니라 우리가 흔히 먹는고기의 가격보다 비쌌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 상당히 두껍게 나오는데 굽고나면 그리 두껍지도 않으며 양도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 한라산 소주는 처음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 뭐 그리 또먹고 싶은 술은 아님,






▲ 정확하진 않으나 들은 이야기로는 고기는 1회?인가 추가할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희는 600g + 추가 400g 으로 해서 1Kg 먹었네요  양이 적다고 느낀건 나뿐인진 모르겠으나 양이 적음, 고기가 맛있어서 그렇게 느낀것일 수도 있습니다.





▲ 저희가 간시간은 7시 가량이며 20분가량 대기했습니다. 손님은 지속적으로 들어오며 대기한다는 마음을 갖으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단,, 고기는 맛있습니다. 그러나 불을 안빼줘서 여름엔 힘드실수가 있습니다. 삼겹살에 소주한잔 먹는걸 좋아하는 1인으로서 부천에 이런게 있다면 아마 자주 갈듯하나.. 부천의 제주돼지 고기집은.. 그냥 저냥 이여서 .. 하여튼.. 제주도에가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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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녹차밭 오설록 티뮤지엄 풍경사진제주도 녹차밭 오설록 티뮤지엄 풍경사진

Posted at 2017. 9. 2. 15:01 | Posted in 〃 여행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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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일차인 8월 24일 방문한곳 오설록입니다.  정확하진 않으나 아모레퍼시픽에서 운영하는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녀온 후기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물론 8월이긴 하지만 평일인데도 너무 많아서 뭐 힘듬..  지금은 중국사람들이 많이 줄었다고하는데도 저정도이면 극성수기에 중국사람들까지 피크일때는 얼마나 많었다는건지.. 풍경만 남기겠습니다.


제주도 오설록


오설록에대한 정확한 정보는 가지고 있는게 없어서 오설록을 방문하시게된다면 풍경정도만 이렇구나.. 생각하시고 방문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식당들을 제외하곤 유일하게 제조도 관광단지 가본곳중에 주차료를 안받었던곳..  




▲ 오설록의 위치임.



▲ 보성 녹차밭을 생각하셨다면 많이다르니 생각하시고 가시길 바랍니다. 풍경은 정말 좋으나 .. .전봇대가 너무많아서 미간을 망쳐버리는 케이스..  풍경사진찍긴 정말 좋으나 전못대가 너무 많음...





▲ 오설록 안에있는 곳인데 빈컵을 찍은 이유는 정말 조금있는저게 5000원이라는 소릴듣고 이게정녕 맞는금액인지 약간은 너무한다는생각에 찍어봤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앉아있을 자리도 없음.





▲ 전봇대만 없다면 이쁠것같은데.. 아쉽.





▲ 넓은 풍경을 찍을려는게 아니시라면  아기자기하게 사진을 찍을수 있는곳은 많이 있습니다.







▲ 오설록에 있는 제주 이니스프리하우스 입니다.  화장품에 관련된 부분은 저는 잘모르겠으나 이것저것 상당히 많이 팔며 직접 만드는 체험공간도 별도로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또한 너~~~~~~~무 많습니다.













▲ 사람만 조금 없다면 조용히 쉬기도하고 아름다운 사진촬여도 가능하며 삶의 여유 까지 느낄수 있는곳임은 분명한것 같은나., 날이 너무 더운날 방문하여 구경하신다면 힘드실수는 있습니다. 태양이 너무 활발하게 돌아다니는 여름날 말고 약간은 선선한..  추운 겨울날 방문해서 뜨거운 차한잔 먹으면 아주 좋을듯합니다.











▲ 분명 건물또한 잘어울리게 지어 놓았으며 공원 및 녹차관련 기타 소품 등등 전체적으로 사람들이 편안하게 쉬었다가 갈수있고 관련 제품 및 음식들을 멋진 풍경보면서 쉬다 갈수 있는곳도 맞습니다. 그런데 그모든것은 사람이 적은날 잘 찾아서 방문하시면 가능하며 사람이 몰리는날 가시면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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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전기차 시승기제주도에서 아이오닉 일렉트릭 전기차 시승기

Posted at 2017. 9. 2. 14:14 | Posted in 〃 리뷰/〃 서포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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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방 가을이 온것같습니다. 이번에 제주도를 다녀왔는데 제주도에서 아이오닉 전기차를 타봤습니다. 다른 차량을 타고싶었으나 가능한 차량인 아이오닉 뿐이 없어서 어쩔수 없이 탔습니다. 타본 소감을 그대로 적어볼까합니다. 저는 자동차의 전문지식은 없습니다. 그냥 굴러가는 도구?정도로 생각하며 느낀점을 적겠습니다.


아이오닉 전기차


해당 모델의 정확한 모델명은 모르겠으나 100% 정기차량입니다. 조만간 런칭 예정인 딜X의 베타테스터 버전으로 앱의 구동및 테스트로 24시간 사용쿠폰을 받아서 사용했습니다. 보험료는 별도로 9800원 지불했으며 충전이 되어있어서 별도의 연료비는 들지 않았습니다.




태어나서 전기차를 처음 몰아봤습니다. 제주도는 렌트카가 너무 많아서 여기에서 기업들이 전기차를 테스트 많이 하는듯합니다. 아이오닉 뿐만이 아니고 기타 다른 업체들도 전기차 충전이 상대저으로 용의한 제주도를 테스트장소로 선택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 차량의 크기는 준중형인 아반떼,크루즈, 와 동일한 급이며 가격은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니 3800 ~4300만원정도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전기차라 전면부에 엔진쪽으로 가는 환풍구가 없어서 조금 어색한 느낌?이 듭니다.





▲ 실내는 특이한 점은 없으나 기어봉이 없고 버튼식입니다. 모든 기어는 버튼으로 조작하며 사이드또한 버튼 입니다.



▲ 2만?좀 넘었던 차량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에어컨은 잘나옵니다. 겨울에 타보지는 못해서 히터는 어떠한 방식으로 구동을 하는지 상당히 궁금함,





▲ 연료 게이지 입니다. 우측편의 게이지를 보면 60~65% 정도의 남은 충전량을 가지고 있으며 주행가능거리가 125 km입니다. 아이오닉의 공식인 1회충전 191km와 약간의 오차는 있으나 비슷한 수치로 추산됩니다.








▲ 아이오닉의 최대단점?이라고 느낀점.. 장점으로 보면 장점으로 볼수도 있는데.. 너............................무 조용합니다. 물론 운행중에는 바퀴굴러가는 소리 타이어 마찰등으로 자연스럽긴하나 처음에 시동을걸때 너.........................................................무 조용해서 이게 정녕 시동이 걸린것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시동이 걸리면 가상시동음을 들리게 하던지 아니면 뭐,,, "시동이걸렸습니다." 뭐이런 안내를 보내던지 너.......................무 조용해서 시동이 걸린걸 다시끄기도하고 모르겠더군요. 물론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단 .. 너..................무 조용했습니다.



▲ 뒷면디자인은 좀.. 약간의 불량아 스러우면서 깔끔하네요






▲ 아직 전기차에대한 인식부분이 개이적으로는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구매할수 있는 여력이된다해도 구매는 하지 않겠지만 타본 소감은.. 뭐 나쁘진 않습니다. 출력도 내가 원하는 만큼 출력을 내줘서 가속도 어느정도 되며 고속 주행도 안정감있게 주행이 됩니다.


차량에대해 10%도 모르는 사람의 너~~~~~~~~~~~~무 조용한 아이오닉 시승후기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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