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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Posted at 2013. 7. 5. 09:24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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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 [※ 나의 이야기]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내가 어제 적었던 포스팅이다.

 

나만이런건 아니였구나..?


 

 


투데이가 많은 블로그는 아니지만 다음날 아침에 항상 유입경로를 살피곤한다. 어근데.. 어제 그냥 나혼자 답답해서 썻던글인데 다른이들도 나하고 같은 검색을 하고있었다. 나뿐만이 아니고 다른 이들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있다는 것이다. 별것도 아닌생각인데 오늘 아침에 누군가 검색을해서 들어올거라곤 생각을 하지 않았던 포스팅이 들어오니..  궁금해졌다.

 

"저사람들은 왜 힘들다고 검색했을까..?"

 

물론 고민의 분류는 나와 많이 틀린부분일것이다. 내입장에서는 에이.. 뭐 그런거가지고.. 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고 반대로 저분들 입장에서 만약에 내가하는 생각을 안다면 "에이.. 그냥 이렇게하면되지" 라는 간단하게 답을 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나도 저분들도 누군가에게 터놓을수 없는 고민을 가지고 힘들어하고있다는것.."

 

시간이 좀지난후에 나도 저분들도 좋은생각으로 그때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아닌부분에서 가끔생각이든다. 세상에 힘들다는건 나만이 가지고 있는게 아니며 이유없는 무덤없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보지 않는한 절대 그사람을 이해할수없다는것.

 

누군지는모르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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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Posted at 2013. 7. 4. 14:38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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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힘들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는것같다. 왜? 왜..? 왜 내마음을 이해를 해주지못할까? 근데 더 해결할수없는건 내가 그들에게 바라는것또한 그들도 같은생각을 나에게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그럼 어떻게해야 서로 이해를 하며 같은방향으로 잘나아갈수있을까...??

 

지금의답은 "모르겠다"

 

아마 답을 알고있다면 지금 이글도 적고있지도 않았겠지.. 가끔 군대에있을때 수양록이랑 다이어리를 보곤한다. 정말 그때만큼은 꿈도많고 생각도 많았던시간이였다. 물론 군대라는 특정적인곳에 있어서 그런생각또한 했을것이다. 지금현재 나를 가장 힘들게하는것은 무엇인가?

 

바로 "나" 다.

 

모든 해결책 모든 해결방법 어떻게하면 단추를 풀수있는지.. 내가입은옷에 단추가 잘못끼워졌다면 가장 빨리 풀고 정상으로 돌릴수있는사람은 누구도 아니다. 나다. 근데왜 바로 끼우지못하는걸까.. 수도없이 많은 생각을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노력해보아도 제자리걸음.. 나아가질 못하고있다. 지금 이순간만큼은 내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누구나에게 정말 기대고싶다. 하지만 그럴수가 없다. 내가 기대게된다면 해결을하지못한 내책임도 공연히 살아있음을 말하는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려면 변하지 않은 곳으로 돌아가는 것보다 더좋은 방법은 없다. - 넬슨 만델라.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고싶다. 물론 돌아가고싶다. 가능할까? 첮단추로? 아마 불가능할것이다.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체게 의기소침하지마라. - 소크라테스

 

맞는 말인것같다. 안정된것은 없으며 지금 역경이있다하여 지나치게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는데.. 그부분이 생각처럼 쉽게 녹아들지가 않는다. 어떻게해야  안정을 찾는것이며.. 그게 가능은한걸까? 지금을 해결하면 내일이 또오겠지?

 

 

오래 살기를 바라기 보다 잘 살기를 바라라. - 벤차민 플랭클린

 

 

이사진을보면 굉장히 두렵다 꼭 내가 등대에있는사람같고 커다란 해일이 나에게 들어오는 느낌이다 .. 요즘 내마음이 이렇다. 저큰해일을 혼자힘으로 막아내고 버텨내기가 너무힘들고 두렵다. 하지만 해일은 바로 내앞에 있으며.. 그것을 이겨내야하는건 나뿐이다. 해일을 뒤로 밀순없으니...

 

버티던가..

부셔지던가..

 

 

 

 

사람들이 너를 내버려두면 삶은 아름다울 거야 - 찰리 채플린.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 버넷

 

내가 가장좋아하는 명언중에 하나이다. 내가 어릴때부터 생각했었던 생각들을 한방에 대변해주는 느낌이다.  지금도 그렇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한들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한들.. 아무도 그건 알지못한다. 오직나뿐이.. 느껴보지못하면 그 고통은 알수없다. 흔히 생각을해보면 군대와같다. 흔히 사람들이 말한다. " 나군대에 있을때 엄청 빡셨어..!" "야.. 나는 더힘들었어.." 누가 맞는 말일까? 결론은 둘다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그만한 고통을 처음 느꼇을테니.. 내 기준에서는 나만큼 힘든사람은 없는것이다.

 

지금 내가힘든것도 아무도 모르며 이해를할수가없다. 그냥 넉두리만 들어줄수있을뿐이다.

 

 

다른 사람이 가져오는 변화나 더 좋은 시기를 기다리기만 한다면 결국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들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우리가 찾는 변화다. - 버락 오바마.

 

 

 

네 믿음은 네 생각이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된다. - 마하트마 간디.

 

결론은 내가 믿음을가지고 실쳔을하고 행동을한다면 곧 내운명의 길이 될수있다는뜻인가.?

 

이미지출처 - 배경화면HD 어플

 

 

지구상 모든 인간은 비극을 안고 태어나는데. 그 비극이란 원죄가 아니에요. 인간은 어른이 되어야만 한다는 비극을 안고 태어나죠. 즉, 둥지와 안식을 떠나 삶이라는 전쟁터로 나서야 한다는 겁니다. 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잃고, 스스로 사랑스러운 것을 새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싸움을 해야만 하는데, 실로 비극이 아닐 수 없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를 행할 용기가 없습니다. - 헬렌 헤이스

 

글을좀 적었더니.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풀리는듯하다. 글을 적으면서도 머리속 한구석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나에게 너무 미안하다. 나는 잘살아 볼려고 했고 그또한 내머리속에서 나온것이나. 지금은 두개의 길목에서 서로간의 갈등이 있는듯하다.

 

언제부터일까..? 내가이렇게 힘들어지기 시작한게 하지만 "아 그때..!" 라는 생각을 할수가없다. 그때에도 마찬가지로 지금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결론은 무엇인가.? 답은 없는것이며 내가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힘든 생각보단 좀더 낳은 나아갈수있는 진취적인 생각을해야한다.

 

하지만 모든생각이 그렇듯..

 

"쉽지않다."

 

 

2013/06/27 - [※ 나의 이야기] - 구글 애드센스 승인거절 나도 광고달고싶다.!!

 

2013/06/14 - [※ 나의 이야기] -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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