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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RPG 로스트아크 플레이 후기 마지막 기대작MMORPG 로스트아크 플레이 후기 마지막 기대작

Posted at 2018.12.08 20:48 | Posted in 〃 IT/〃 게임

안녕하세요 정말 간만에 글을 적습니다.


원래는 로스트아크 게임 로아로 칭하겠습니다. 로아를 할려고 했던건 아니고 망할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임모뢀 하면서 기대를 산산조각 내는 바람에 이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임에대한 공략이나 그런부분은 이글에서는 따로 없으며 케릭2개를 50렙까지 찍으면서 느낀 부분, 즉 게임 후기에 대한 부분을 적어볼까합니다.


개발기간8년 1000억 원의 기간?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그정도의 시간을 투자한 게임으로 이전에는 잠시 본적은 있지만 잊고 살다가 오픈베타를 시작해서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SSD도 구매를 하게 되었구요. 이하 아래부분은 개인적인 생각 및 의견이니 그냥 이런 생각도 있구나 하고 넘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 그래픽 


- 그래픽에 대해선 8년의 기간동안이라고 하기는 약간 모자른 감은 있습니다. 물론 지금이 오픈베타 이기때문에 섣부른 판단은 어려우며 그래픽이 나쁘지는 않지만 시간에 대비하여 좋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쿼터뷰 방식으로 디아블로3와 동일한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좋은 점은 그래픽에 비해 컴퓨터의 사양이 그렇게 고사양이 아니여도 구동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이유는 오픈월드이긴 하나 플레이어가 플레이하고있는 마을,. 또는 지역에 대해서만 로딩을 해놓으며, 이후 다른 데로 넘어가게되면 해당 지역만 로딩해오는 시스템으로 불필요한 로딩 및 표현을 최소한 한것 같습니다. 물론 쿼터뷰 방식이라 3D이긴 하나 입체감에서 조금더 덜보여주어도 하는부분이 있어 고사양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하시다보면 "어.. 내컴퓨터에서도 잘돌아가네.. " 하는정도 느끼실수 있습니다.



2. 직업


- 모든 직업을 플레이해 본것이 아니여서 직업군에 대해서는 따로 할말이 많이 없습니다. 어느정도의 PVP 벨런스는 맞춰져 있는듯하며 정식서비스가 시작되면 직업군 1개가더 오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스킬트리에서 디아블로3의 방식을 가져와서 메인 스킬과 메인스킬의 서브 개념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유저가 원하는 방식으로 구성을 할수가 있으며  스킬포인트 초기화에 대하여 캐쉬아이템이 아닌게 다행으로 여겨집니다.



3. 퀘스트


- 퀘스트........... 정말 많습니다. 퀘스트를 하지 않고는 현재 만렙인 50렙을 찍을수가 없습니다. 저는 MMORPG게임에서 퀘스트를 잘 하지 않는 편입니다. 꼭필요한 퀘스트 빼구요.. 그런데 로아는 케릭 생성부터 만렙까지 퀘스트로 진행을 하여야 키울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물론 퀘스트 중간에 공성전등 재미가 있는 부분도 있으나 계속~ 해야하니 지루한 부분도 있습니다. 로아는 모바일의 게임 진행방식을 택한듯하며, PC와 모바일의 경계선에 아슬아슬 하게 걸쳐 있는듯 합니다.


그리고 퀘스트 방식으로 키우는것에 대하여 처음 1~2케릭은 할만하고 잼있긴 합니다. 그런데 유저가 1~2개의 케릭만 키우는것이 아닌 여러개를 키우는 사람이 많은데 이걸.. 매~~~번 해야한다고 생각하니 정말 키우고 싶은 케릭터가 아니라면 케릭을 추가적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아.. 이걸 언제또해.. "이런생각.



4. 과금 시스템


- 저는 현재까지 과금을 하지 않았습니다. 과금에 어떠한 상품이 있는지 보기는 하였으나, 과금시스템은 로아측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한것 같습니다. 과금한번 잘못 돌려서 처음에는 돈을 벌수있으나 장수게임으로 가지못하고 망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금의 최대로 중요한점은 월정액을 받지 않는다면, 무과금 유저와, 과금유저의 벨런스를 어떻게 동일하게 가져가며, 회사측의 이윤을 가져올것인가.. 부분일겁니다.


이부분에서 고민을 정말 많이 한것 같으며 현재까지 있는 과금시스템에선 벨런스를 깨는 그런부분은 보이지 않습니다. 소모품이나. 꾸미는 부분등에 대하여 시간적 노력이나 편리함이냐 정도의 차이를둔것 같으며 정식오픈을 하면 과금을 해주시고 싶은 마음입니다.



5. UI


- 이부분은 딱히 좋다, 안좋다라고 판단하긴 어렵습니다. 게임마다 특성이 있고 게임마다 돌아가는 방식 사회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로아의 UI가 로아의 구조와 맞는지가 우선적으로 판단이 되어야 합니다.


현재는 오픈베타이기때문에 수정해야할 부분등이 많이 보이긴 합니다. 이런 부분들은 유저들의 이야기를 듣고 로아측에서 얼마나 내부 검토를 통해 반영을 해줄수 있는가가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단축키가 조금 헷갈리는 부분은 있지만 현재까지 그렇게 불편하거나 그렇진 않습니다.



6. 컨텐츠


- 현재까지 오픈된 컨텐츠는., PVP, 항해, 생활, 레이드, 퀘스트 정도이며 앞으로 더많은 컨텐츠 등이 오픈될것입니다. 컨텐츠를 진행하는데 적정수준을 잘 맞춘것으로 보이며,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유저에겐 더좋은 보상을 시간과 노력이 모자르거나 없는 유저에겐 조금더 약한 보상이긴 하지만 게임은 할수 있는정도 의 보상을 줍니다.


이부분은 게임을 직접 해보시면 느끼실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게임에 정확히 익숙해 지지 않아서 컨텐츠를 100% 즐기지 못하는 상태라 좀더 즐겨 도록 하겠습니다.






7. 기타 및 마무리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 임모뢀 이딴소리만 안했어도 이게음 아마 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바일 RPG게임을 좋아하지 않고 RPG는 PC에서 제대로 즐기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리서 최근에 할만한 RPG가 없었기 때문에 디아블로를 많이 기대했던 유저이구요 물론 디아블로 팬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아니고


로아도 오픈시기가 다른데서 알아서 무너져 주는 좋은 운을 타고난것 같으며, 거기에 맞게 게임은 많은 노력이 들어간것이 보입니다. 


현재는 오픈베타인 만큼 정식 오픈후에 오래오래 즐길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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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추천 영화 디스트릭스9 가장 잔인한건 인간이다.SF추천 영화 디스트릭스9 가장 잔인한건 인간이다.

Posted at 2018.10.07 16:44 | Posted in 〃 영화

이영화는 꼭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왓챠 무료 1개월이 거의 마무리 되어서 그동안 보지못한 잼있는 영화를 찾아봤습니다. 2009년도 작품인데 어느 유튜버 님이 추천한다고 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SF영화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처음에 영화를 접할땐 좀.. 그랬습니다. 그러나 보다보면, 은근 외계인의 귀여움도 찾으실수 있습니다.


3년후에 침공해죠!


그간 SF관련 영화는 지구인과 외계인과의 대결구도나 외계에서 지구를 침공하여 지구를 방어하는 그런류의 영화가 대부분이였습니다.  그러나 이영화는 그런류의 영화는 아니고 그 반대의 이미지 입니다. 지구인이 외계인을 침공아닌,, 괴롭히는정도로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영화의 초반은 다큐멘터리 제작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영화를 보기전에 잔인한 장면도 종종있으니 감안하시고 시청하시길 바랍니다.



▲ 외계우주선은 20년전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하여 그런 외계인과 지구인들간 작은 상생을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외계인들은 자기별로 돌아가고 싶어하며, 지구인들은 그런 외계인을 상대로 여러가지 실험,, 외계인의 무기등을 탐내게 됩니다.



▲ 이영화는 줄거리보다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부분이 많습니다.


외계인에게 지구인은 외계인인가?

역시나 모든 동물중 가장 잔인한건 인간이다.

등등


▲ 외계인이 좀더 잘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영화, 3년후에 지구를 침공해서 지구인중 자신을 괴롭혔던 집단을 개발라줬으면 하는 영화.. 뭐 그런 영화입니다.





▲ 처음에 이 영화의 외계인을 보면 조금 혐오스럽다는 생각도 들지만 보다보면 애기도 나오고 애기는 귀엽기까지 합니다.




▲ 시청한 사람들의 평점도 상당히 높으며, 내용을 어느정도 보고난후에 영화를 보아도 잼있습니다. 그동안 보지 않았던 색다른 SF영화라서 후속작이 너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후속작에서는 반대로 지구를 침공할지.. 그리고 주인공은 후속작에서 어떻게 나올지 등등 영화의 전반적인 스토리를 적고 싶지만 아직 못보신 분들을 위해 적지는 않겠습니다. 뭐 나온지 9년정도 된영화라 스토리는 찾아보면 쉽게 찾을수 있으시겠지만 그냥 잼있으니 찾을 생각하지 마시고 보시길 바랍니다.


▲ 이영화를 보지 않으셨다면 꼭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오랜만에 영화에대한 글을 적게 되네요 


[〃 여행이야기] - 부산 해운대 포장마차촌 여긴 들러서 소주한잔 해야함

[〃 영화] - 부산행 개인적후기 1000만까지는.. 글쎄요

[〃 영화] - 영화 암살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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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3개월 사용한 후기흉터치료제 더마틱스 울트라 3개월 사용한 후기

Posted at 2017.05.03 20:58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안녕하세요? 흉터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흉터치료로 유명한 더마틱스 울트라의 사용기를 한번 적어볼까합니다. 사용기라고 하긴 그렇고 3개월간 사용한 느낌이라고 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이전에 이제품을 사용해보고 3개월후 다시 적는다 했느데 3개월이 조금 지난것 같습니다. 이전 에 사용했던건 7g 짜리 제품인데 약국에서 2만4천원 가량 주고 구매했습니다.


효과가 있나요?


사용한 느낌을 물어보신다면 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개개인의 차이가 있겠지만 기대했던것만큼의 효과는 아니였습니다. 물론 저는 피부이식 흉터라서 베이고 한 흉터보다 흉터의 강도가 강합니다. 그래서 더 미적미적 할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약국은 너무 비싼것 같아서 이번에는 약국이 아닌 인터넷으로 구매했습니다. 15g 짜리 약 3만 2천원 가량 했으니 오프라인보다 2~30% 정도 저렴하다고 보면 맞을것 같습니다.





▲ 제가 발라온 환경을 조금 설명드리자면 조금은 여유롭게 발르지는 못했으며 아침 저녁으로 발라야 하나 못바른 날도 있고 저녁에만 바른날도 많습니다. 그리고 약이 값이 조금 있어서 그런지 팍팍 바르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런 상황에서 느낀 흉터제거의 효능을 조금 적자면 흉터가 100%라고 가정했을때 저처럼 발라서 약 10~15% 정도의 흉터가 사라진 느낌?정도를 받았습니다. 이것은 객관적일수가 없으며 흉터의 종류 환경 등등의 영향이 많으니 그냥 참고 정도만 하시면 좋으실듯합니다.


그래도 이유야 어찌되었건 3개월간 조금의 효과라도 있었으니 하나더 구매해서 조금더 발라볼 생각입니다. 이번에는 조금 장기 프로젝트로 약 9개월후 1년정도 지났을때를 한번더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때는 흉터부위 사진도 같이 올릴수 있으면 한번 올려보로록 하고 흉터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한번쯤 발라도 나쁘지는 않을것같습니다. 가격이 있어서 그렇지 이유야 어찌도었건 조금이라도 낳아지는 모습을 보여줬으니깐요..


다시한번 언급하시면 제환경에 제 느낌을 적은것 뿐입니다. 절대적인 부분은 없으며 개개인의 차이가 있으니 위에글내용 처럼 된다고 100% 신뢰를 하신다거나 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아무쪼록 흉터들 잘 제거하시고 남은 여생 편안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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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금은 효과 있으신가요?
  2. 호우
    저기 답글 달으신 거 안 보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