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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신고접수후 연락옴 프리랜서들은 힘듬고용노동부신고접수후 연락옴 프리랜서들은 힘듬

Posted at 2013. 7. 19. 15:35 | Posted in 〃 정보/〃 법율/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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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임금체불 신청이 완료되었습니다.


 

몇일전에 포스팅에서 적었었던 임금체불에관한 서류접수후입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고용노동부로 부터 문자가왔습니다. 정상적으로 접수가 되었다.

 

 

2013/07/17 - 임금 체불 고용노동부 신고 방법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는 방법은 위에 링크를 참고하시면됩니다.

 

 

 

 

 

고용노동부 어디지점에 접수가 되었는지 접수번호랑 문자랑 날라오고 배정을 받은 곳으로 부터 담당관님의 성함과 함께 문자가 또옵니다. 그후에는 출석하여서 감독관님이랑 상담을 하시면될겁니다.

 

 

 

 

근데 이부분에서 저는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저같은경우에는 임금체불을한 회사랑 계약을하여 거기 소속으로 일을한게아니라 본업은 따로있고 알바형식으로 프래렌서로 그쪽에서 오더를 받아 일을 해주곤했습니다. 문자가오고 다음날 담당관님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저같이 프리렌서 형식으로일을하신분들은 노동부에서 해결을할수가 없답니다. 체불한 회사측 직원이 아니였다는 이유죠.. 그리고 다른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소액심판청구소송"

 

을 하라고합니다. 프리렌서같은경우에는 소속이 아니였기때문에 민사 소송으로 들어가야 한다고합니다. 2000만원 미만은 소액심판청구로 소송을 하실수가 있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부분을 알아보니 법원 전자소송 이라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서류를 들고 법원을 가는게 아니라 인터넷상에서 소송을 하는겁니다. 이부분에대해서도 무해한지라 앞으로 공부를 더해야할것같습니다.

 

체불금액은 얼마되지않습니다. 월급의 반도 안되는 금액입니다. 근데 왜 소송까지 할려고하느냐 머리아프게.. 임금체불을하는 업체에게 작은금액이라도 소중하다는걸 좀 알려주고싶습니다. 저같이 본업이 있고 알바로 조금씩한거라면 살아가는데 큰지장은 없지만 그걸 본업으로 정말 열심히 한분들에게는 얼마나 답답하고 억울하겠습니까? 저와같은 경우라면 노동부에서해결안되면 소송으로 해야한다는데 절차도 힘들고 이런부분들을 악용햐는거같습니다.

 

니들이 악용해도 기본룰이 있다는것을 꼭 보여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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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 정말이건
    이 후 포스팅 소액청구소송에 댓글은 달긴했는데..
    딱 제 얘기에요 그래서 이렇게 검색하다가 오게 되었습니다ㅠㅠ
    노동부 완료가 아직 안되어있고 업체측 출첵요구1번, 노동부에서 방문1번 남아있다고 들었어요
    근데 감독관님이 이런일은 프리랜서라... 80% 도와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맘의준비하라고..ㅜㅜ
    노동부 완료가 안되었는데 소액신청 바로 들어가도 되는건가요?
    • 2015.05.22 08:50 신고 [Edit/Del]
      바로 들어가도 문제 없을것같은데 문제는 소액신청들어가서 승소를 해도 압류를 해야해서 실질적으로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끝까지 받기가 힘들더군요 전 포기했네요..

스티브 잡스 명언 성공 명언스티브 잡스 명언 성공 명언

Posted at 2013. 7. 15. 15:00 | Posted in 〃 이슈/〃 인물/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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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명언? 스티브잡스 명언 보기


 

컴퓨터를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아마 모르는분은 없을겁니다. 인류에 한획을 그으시고 돌아가신 분이시죠 스티브잡스 저개인적으로도 엄청 존경한분입니다. 이분이 돌아가셨다는 뉴스를 접하고 그날 술을먹었지요.. ㅎ 아마 그날 술한잔 하신분들 은근히 있으실겁니다. 성공한 기업가로서 많은 분들의 우상이였던 분이 남기셨던 여러가지 명언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몇개만 담아보려합니다.

 

 

 

스티브잡스란 인물은?


 

스티브잡스란 인물에대해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그는 1955년 2월24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습니다. 태어나자마자 양부모 폴과 클라라 에게 입양되었다고합니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군인이 된후 해안경비대에들어가 경비정 기관사로도 근무했었다고합니다. 전역후 클라라와 결혼 자동차정비등등 여러가지 직읍을 가졌습니다. 스티브잡스하면 매킨토시죠.. 1984년 IBM에 대항하여 매킨토시 컴퓨터를 선보이고

 

스티브잡스가 애플의 CEO로 복귀한 2년동안 애플은 자본이 20억달러 -> 160억달러로 증가 픽사는 연이은 흥행 성공으로 애니메이션 역사상 가장성공한 영화사로 기록됨. 2007년 맥월드에서 아이폰이 발표 통신업계의 전반을 흔들어놓습니다. 정말 대단했었죠.. 저는 처음 아이폰을 보면서 가장놀라웠던점이 메세지였습니다. SMS 정말아무것도 아닌데 왜 모든사람들은 그생각을 못했을까? 바로 대화형으로 진행이되는 sms..  정말 그걸처음보고 머리가띵.. 했었죠.. 정말 편리하고 내용을 보기도 쉽고 아주 간단했습니다. 근데 수만은 종사자들중에 그걸만들어낸곳은 없었습니다.

 

정말 기술은 멀리있는게 아니라 아주 가까운곳에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스티브잡스의 명언은 어떤것들이?


 

"디자인은 어떻게 보이고 느껴지느냐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디자인은 어떻게 가능하냐의 문제입니다."

 

"가끔은 혁신을 추구하다 실수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빨리 인정하고 다른 혁신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나머지 인생을 설탕물이나 펼면서 보내고 싶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꿔놓을 기회를 갖고 싶습니까?(펩시콜라 사장을 애플에 영입하기위해 한말)

 

 

 

 

"혁신은 연구 개발 자금을 얼마나 갖고 있느냐와 상관 없습니다. 애플이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IBM은 연구개발에 최소 100배 이상의 비용을 쏟고 있었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어떤 인력을 갖고 있느냐 어떤 방향으로 가느냐 결과가 얼마나 나오느냐에 관한 문제입니다."

 

 

 

"내가 계속할 수 있었던 유일한 이유는 내가 하는 일을 사랑했기 때문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사랑하는 일을 찾으셔야합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야 하듯 일또한 마찬가지입니다."

 

 

"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잦대입니다."

 

"우리가 이룬 것만큼, 이루지 못한 것도 자랑스럽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명언을 남겼었다. 지금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분이지만 가끔은 애플에 아직도 스티브잡스가 있다면 어떨가? 삼성에게 지금처럼 밀렸을까? 아마도 아닐것이다. 잡스한명의 파급효과는 일반인인 내가봐도 상상이상인것같다.

 

아무것도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한시대에 같이 태어나 그사람의 제품을 처음 볼수있었던거에 감사하다. 100년이 지나고 200년이 지난후에 잡스가 처음 만들어낸 스마트폰에대해 그사람들은 잘모르겠지만 얼마나 대단한 제품인지는 알것같다.

 

모든 세상의 룰을 통채로 바꿔버린것같다.

 

 

2013/07/04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2013/07/05 - 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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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주옥같은 명언들이 많네요. 펩시콜라 사장을 설득하기 위해 했던 말은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