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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 자동차세 ATM기기로 간단하게 세금 납부방법지방세 자동차세 ATM기기로 간단하게 세금 납부방법

Posted at 2016. 10. 28. 16:37 | Posted in 〃 정보/〃 금융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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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걷는거 하나는 정말 잘하는나라 나는 우리나라 세금 납부 방법이 이렇게까지 좋아졌는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걷는것만 잘하지말고 배푸는것도 잘해야 할껀데 요즘 최순실때문에 정말 말많은데 세금이 더욱 내기 싫어지는 하루지만 그래도 납세의 의무가 있는지라 그간 밀려있던 세금을 전부 납부 하였습니다.

 

ATM기로 납부

 

나는 ATM기로 납부를 하는게 원래 지로의 지로번호라든가 그런정보가 있어야지 납부가 가능한줄 알았습니다. 오늘 ATM기기가서 해보니 그냥 카드만 넣으니 세금 내역부터 납부까지 원스탑 솔루션으로 가능하더군요 아무튼뭐 편리하게 납부 하였습니다. 저는 하나은행에서 납부 했으며 우리은행계좌를 가지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우리은행카드로 하나은행 가서 납부한개념이 되었네요

 

 

 

많이도 밀렸네요 아무튼 오늘 연차라 쉬는 날이라서 그간 밀린 자동차 검사와 세금 납부를 하기로하였네요

 

 

하나은행 ATM기기의 모습입니다. 다른은행 ATM기기도 비슷할겁니다. "지방세" 부분으로들어갑니다. 카드는 미리 넣어주시구요 저는 신용카드와 현금카드가 같이되는 카드를 넣었는데 신용으로 할건지 계좌에서 뺄건지를 묻는 부분이 나오는걸로 봐선 신용카드 결제도 가능한것으로 보여집니다.

 

 

지방세로 들어가서 "지방세 납부" 메뉴로 이동을합니다.

 

 

저는 본인이니 "본인납부" 메뉴로이동하고 타인납부는 지로번호를 넣어야 가능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본인납부는 지로번호를따로 넣지 않습니다.

 

 

카드를 넣고 비밀번호를 넣으니 현재 납부하지 않은 세금과 금액이 다나옵니다. 좀.. 당황스럽습니다. 만약에 전체 납부가 아니라면 우측에 체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하는 부분만 납부를 하실수도 있습니다.

 

 

 

납부를 다했습니다.  조금 속은 시원하네요 밀린거 내고나니 그런데 요즘처럼 세금 내기가 싫은 기간은 많이 없는것같습니다. 저는 주민세와 자동차세를 납부하였고 고지서에 ATM기기로도 납부가 가능하다는 안내 문구를 보고 해보니 생각보다 아주 쉬웠습니다.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한 방법이니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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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hr
    도움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동차세를 처음 내봐서 똑같이 따라했어요 atm기기에서 납부완료했습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2. 두부엄마
    혹시 기기로납부할때 할부도 가능한가요?

병원 산재신청방법서류 및 요양급여신청서 양식병원 산재신청방법서류 및 요양급여신청서 양식

Posted at 2015. 11. 9. 11:45 | Posted in 〃 정보/〃 법율/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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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신청


 

화상사고이후 회사도 나가지못하고 산재보험을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몰라서 회사에서 신청하는줄알고 기다리다가 전무님 이야기가 본인이 신청해야한다기에 넋놓고 있다가 인제서야 신청했습니다.

 

 

 

우선저는 병원에 입원한상태에서 신청한거라 공단에가지 않고 병원원무과에서 제대신 신청해주었습니다.

 

병원서 대리신청시 필요서류

 

"요양급여신청서(병원 원무과 구비)"

- 신청서작성시 회사직인이찍힌 원본 있어야함 복사본 및 FAX전송본 안됨

"사업자등록증"

"근로계약서"

"급여입금내역 통장사본"

"휴업급여받을 통장사본"

 

 

 

 

요양급여신청서(서식).pdf

▲ 요양급여 신청서 양식

 

개인이 신청한다면  저거이외에도 병원에서 필요서류를 받아서 신청하여야합니다.  저처럼 병원에 입원해있는상태에서 신청하신다면 해당병원 원무과에 문의하셔서 제출하시면 좋습니다.

 

심사승인까지는 2주정도 소요 된다고하니 시간잘맞추셔서 제출하시길바랍니다.

 

다쳐서 한달넘게 입원을 해보니 어른들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건강이 최고라는 다치지말고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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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인터넷 응시접수방법 2종오토에서 2종보통으로 변경운전면허 인터넷 응시접수방법 2종오토에서 2종보통으로 변경

Posted at 2015. 4. 9. 22:00 | Posted in 〃 정보/〃 법율/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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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시험 예약하기


 

 

제가 2종 오토면허를 가지고 있는데 수동으로 바꿔야할 일이 있어서 기능시험을 예약했습니다. 예약하는 방법을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오토면허를 가지고 있으면 7년인가.. 무사고일때는 수동으로 변경을 해주는데 그이하 일때는 기능시험을 별도로 보아야 변경을 할수가 있습니다. 저는 기간이 안되었으므로 기능시험을 따로 예약합니다. 

 

 

 

우선 면허시험장 홈페이지에 접속을 합니다. 그리고 위에 체크한대로 응시접수 부분으로 들어가시면 되는데 공인인증서가 없다면 실명인증으로 들어가시면 하실수가 있습니다.

 

 

실명인증으로 들어가시면 개인정보를 입력하시면 바로 예약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실명인증후에 어떤 시험을 볼것인지 선택을 해줍니다.

 

 

그리고 선택을 다하셨다면 원하는 날짜를 잡기위해 응시일정조회로 이동을합니다.

 

 

응시 일정부분으로 들어가시면 응시 지역과 시험장을 선택을 하시고 일정조회로 다시들어갑니다.

 

 

응시일정은 기본적으로 당일로 나오니 다른날짜 조회로 이동하셔서 내가 원하는 날짜로 이동해줍니다.

 

 

원하는 날짜로 이동을하시면 해당날짜에 예약할수있는 시간이 나옵니다. 시간을 선택하시고 접수를 해주시면되는데 예약가능 인원이 2명 이하일때는 예약할수가 없고 당일날 직접 방문하셔서 접수하셔야 합니다.

 

 

예약을하시면 비밀번호를 기본적으로 만들게 되어있습니다.

 

 

비밀번호 만드신후에 사진을 등록해주시면됩니다. 가지고 계신게 없으시면 방문하실때 찍어서 가지면 되시고 저처럼 이전 사진이 있다면 기존등록사진 사용으로 선택해주시면 편리합니다.

 

 

그다음은 결제를 해줍니다.

 

 

저는 카드 결제를 하기때문에.. 여러가지가 많이 설치되어서 다시 창을 열어야 하더군요..

 

결제 까지 완료되시면 접수 처리내용을 확인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모르니 프린터가 있으시면 기본적인 정보를 프린터해가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참고로 2종 오토에서 1종 보통으로 변경하시는것은 도로주행 시험을 보셔야합니다. 그러니 자신에게 맞게끔 잘선택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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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인터넷으로 시험까지 치르면 좋겠지만 불가능하겠죠? ㅎㅎㅎ
  2. 2종오토는 무사고7년이라도 1종보통으로 못바꿉니다 2종 보통 합격후 2종오토 7년무사고증명 첨부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1종보통면허 줍니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잊어버리다.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잊어버리다.

Posted at 2014. 9. 19. 10:11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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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이 나질 않는다.

 

언제부터였는지도 모르겠으며 언제까지 인지도 모르겠다. 그흔한 아미티콘 조차도 사치로 여겨진다.

 

내가 기분이 좋다면 기분이 좋다는것을 표출해야하며 기분이 안좋으면 위로를 받아야한다. 그러나 요즘 가끔 나를 보게되면 이런부분이 점점사라졌다.

 

나때문일까? 내가 닫아버린걸까?

 

아니면..?

 

자꾸만 내마음들을 한쪽 깊숙이 가둘려고하는 내가 보일때가있다. 그런부분은 안좋은 부분일수있으나 어느때는 현명한 부분으로 다가올때도 있다. 모든 상황이 그렇듯 결과론적으로 변한다. 결과가 곧 내가 잘한것인지 못한것인지 말을해준다.

 

 

 

 

가끔은 너무 답답할때가 있다.

 

하지만 그 답답함을 어찌보면 내가 만들고있는 셈이다. 지금도 그렇다. 누군가가 그런마음을 알아주고 달래주기를 가끔 바란다. 하지만 절대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는다. 이런부분은 아주 안좋은 부분일수가있다. 안좋은 부분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무리 내가 열심히살든 열심히 산다고 생각을하든 그누구도 그진심은 알아주지 않는다................... 내가지금 글을 적으면서도 서론과 본론 자체도 무슨내용을 적는건지 뭘 의미하자고 적는것인지도 모르겠다. 복잡하다. 답답하다. 그리고..

 

어렵다.

 

나는 그누군가에게 많은것을 바라지 않는다. 큰것도 바라지 않으며 작은것도 바라지 않는다. 누군가가 답답하다면 어렵다면 그냥 거기에서 모든생각을 마무리 해버린다. 하지만 나에겐 그렇게 관대하지가 못하다.

 

모르겠다. 글을 적고있는 이유도 모르겠으며 글을 뭘 뜻하자고 적는것인지도 모르겠다.

 

결론은 지금 아무생각이 없다. 무슨생각을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너희들이 어렵고 힘들다면 나또한 어렵고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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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가용~ 시원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체리새우치비들 한달후 눈에보이기시작체리새우치비들 한달후 눈에보이기시작

Posted at 2014. 7. 16. 20:03 | Posted in 〃 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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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새우 치비들

 

정말간만에 물생활 포스팅을 하는듯함.. 언젠가 포란중인 체리새우 포스팅을 한적이있는데 지금은 포란한아이들이 하도 많아서 누구 자식들인지는 모르나 인제는 어느정도 체리새우의 모습을 조금씩 갖춰가고 있습니다. 

 

 

 

 

 

 

체리새우 치비들의 모습입니다.

 

 

식사중인 체리새우 치비들... 그나저나 저놈의 램즈혼은 도무지 어항에서 사라지질 않네요

 

 

처음에 어항에 돌아다닐때는 그냥 투명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나니 어느정도 붉은색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마지금인 포란중인걸 발견하고.. 한 한달조금넘어가는 시점입니다.

 

 

 

치비들은 덩치가 너무 작다보니.. 큰 새우들에게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하더군요 안타깝지만 도와줄수있는 방법은 없음.. 모스류의 수초들이나 쁘리가 밖으로자라는 부상수초그런거 있으면 치비들이 숨기 좋을듯합니다. 새우항에 수초가 있긴하나 일반 어항에서 심는 수초들이라 치비들이 숨기는 많이 힘들어보입니다.

 

 

 

 

 

 

큰 체리새우들과 치비들사진인데.. 치비들 보이시나요? 앞쪽에 많이 있습니다.  처음에 새우키우기 시작하면서 새우 사료살때 너무 양이 적고 비싸서 이거 사료값 너무 많이 깨질것같다 생각했는데.. 새우들은 내가생각하는 먹는양이 아니였습니다.  정말양이적은 새우사료를 아직도 반도 안쓰고 남아있으니 말이죠..

 

 

 

[〃 물생활] - 새우사료 라이브오리진 레드비 입문용으로구매

 

[〃 물생활] - 체리새우 키우기 어항에 고구마와함께 입문중

 

[〃 물생활] - 고구마 키우기 엄청난 뿌리양 땅에심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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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후회한다. 답답하다. 믿음과노력이 깨진다.후회한다. 답답하다. 믿음과노력이 깨진다.

Posted at 2014. 3. 28. 10:20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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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일어난 하루


 

오늘은 간만에 일찍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난건아니고.. 평소보다 1시간정도 일찍일어났다.

 

이유는 간단하다. 꿈때문이다.

 

꿈에서 내가 많이 속상했다. 그래서 그 꿈속의 기분을 이기지못하고 눈이떠졌고.. 원래같으면 계속 잠을 청하나 오늘은 그러기가 싫었다. 그래서 그자리로 일어나서 멍하니 컴퓨터를 키고 생각을 한다.

 

꿈속에서 나는 내가 선택한부분에 대해 후회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잠에서 깼을때 그꿈의 내용이 현실과 다르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그래서 더이상 잠을 청하기가 싫었다.

 

한시간동안 멍하니 생각을 한다. 후회는 무엇이며.. 왜 싱기는것이며 어떻게하면 안하는것인지 하지만 그답은 찾지 못했다. 30년넘게 살아온 지금까지도 못찾은 답을 1시간만에 찾을리가 없다.

 

 

이미지출처 - 배경화면 HD어플

 

 

내가 정말 답답하고 속상한건.. 후회를 한다는것은 아니다. 후회는 하는건 어쩔수가 없다. 내가 잘해도 후회라는걸 할것이고 못해도 후회라는걸하게된다.

 

그럼내가 꿈까지 꿔가면서 답답한 내 마음이무엇이였던걸까.. ? 하는생각이든다.

 

뭐지.. 뭐가 답답한것이며.. 뭐를 이리 후회를하며 뭐가 그리 속상한것인지.. 

 

내가 생각하는 나는 내가 후회를 하는 이유를 돌아본다면 후회는 하지만 수없이 노력을 하고 믿음을 가지려고 해도 그 모든것들은 항상 깨져벼려서 마음이 너무 지쳐버린게 아닌가 싶다.

 

흔히 장난스러운 말로 "약속은 깨라고 하는거다"라는 장난의 말을 하곤한다. 내가 지금 답답한 이유도 이러한것인것같다 노력과 믿음은 깨지라고 있는것인가보다.. 하지만 지금 마음 한구석에도 정말로 그런것은 아니기를 바랄뿐이다.

 

 

 

 

2013/10/15 - 마음이 너무 힘들때

 

2013/07/16 - 행복해지고싶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해야할까?

 

2013/07/08 - 엉켜버린 마음 잘나열할순없을까?

 

2013/07/05 - 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2013/07/04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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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마지막남은 10일 나에겐 많은고통을주었던 한해2013년 마지막남은 10일 나에겐 많은고통을주었던 한해

Posted at 2013. 12. 19. 10:30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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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남지 않은 2013년


 

 

 

2013년의 마지막 10일이 남았다.

 

올해는 나에게 너무도 잊을수없는 한해이다.

 

왜냐하면.. 너무 힘들었기 때문이다.

 

지금또한 많은 고통을 가지고고있다.

 

1년사이에 변해버린게 너무 많다. 매해그렇듯.. 올해도 같은 생각은하지만 다른해보다 너무 많은 고통이 나에게 생겼다.

 

내년에는 좀 낳아질까..?

 

아닐것이다. 아마 지금생각은 그렇다.

 

2013년은 내가 언제까지 살지는 모르나 내기억속엔 절대 잊지않을것이며 잊을수또한 없다.

 

그만큼 나에게 많은 고통을준 한해이다.

 

그게2013년이란 의미이다..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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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고싶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해야할까?행복해지고싶다. 행복해지려면 어떻게해야할까?

Posted at 2013. 7. 16. 09:35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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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준은 뭘까?행복해지는법은?


 

가끔 질문을 던지곤한다. 요즘에는 행복하단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단 10분도 환하게 웃을수있었으면 좋겠는데 매사가 그렇듯 그렇지 못하다. 어떤이에겐 내가하는 넉두리들이 배부른놈의 콧방귀 정도로 들릴수있을 테고 어떤이들에겐 한없이 가여운 사람이될수도 있을것이다. 언제부터 행복하지않다고 느꼈으며 어떻게하면 내가 행복하다고 다시 느낄수있는걸까? 넌 아니?

 

 

 

 

나도 가끔은? 행복해 지고싶다.


 

나도 가끔은 TV에서나 길에서나 책에서나 인터넷에서나 회사에서나 가끔은 그냥 일반사람들처럼 행복해지고싶다. 물론 내가보는 겉모습에서만 그렇게 보이는거라는걸 알지만 가끔은 나도 다른 이들처럼 환하게 웃고싶을때가 있다. 하지만 아마 그들도 나를 보고 나처럼 지내고 싶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 나는 절대 그사람들의 마음을 이해를 할수가없으니.. 그들또한 마찬가지일것이다.

 

웃을수 있을때 언제든 웃어라. 공짜 보약이다. - 바이런

 

나도 언제든 웃고싶다. 하지만요즘 전혀행복감이 없는 삶을 살고있어서 그런지 웃음이 나질않는다. 나도 나에게 웃음이란 큰선물을 해주고싶다.

 

 

<이미지출처 - 폰테마샵>

 

 

행복이란?


 

모든이에게 이런질문을 한다면 답변은 비슷하다. " 지금 현재 내삶에 만족하고 욕심없이사는것" 가장이상적인 행복의 기준이다. 나도 생각은 비슷하다. 나는 지금 현재의 삶의 만족하며 살아간다. 이만에서 더오바하지도않고 그냥 이만큼으로.. 근데난 행복하지않다. 무엇때문일까? 아마도 답은 나에게서 찾아야할것이다. 다른누군가에게서 답을 찾으려한다면 난이미 행복해지기를 포기한사람이다. 다른누군가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낼수가없다. 같이 만들어갈순 있겠지만 나에게 만들어 줄수는 없을것같다.

 

가끔은.. 내가 시골에살때가 그립다. 그때가 왜그립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 답은이렇다.

 

"아무 걱정없이 아무 생각없이 배가고프면 옆집에서 밥먹고 바닷가에서 놀고 평상에 누워쉬고 그만한게 어디있느냐고"

 

물론 지금은 성인이라. 어릴때 생각으로 살면안되지만 그래도 가끔은 저때의 마음으로 정말 있는그대로만 보면서 살고싶을때가 많다 저때는 정말로 행복했었던것같다.

 

 

2013/07/08 - 엉켜버린 마음 잘나열할순없을까?

 

2013/07/05 - 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2013/07/04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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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켜버린 마음 잘나열할순없을까?엉켜버린 마음 잘나열할순없을까?

Posted at 2013. 7. 8. 17:22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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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엉켜버린것같다.


 

요즘들어 이것저것 너무 어켜있어서 답답하기만하다. 나는 해결을하고싶고 풀고싶지만 그건 나만의 생각인건지 다른사람도 같은생각을하지만 어려운건지.. 그이유는 모르겠다. 언젠가부터 블로그에다 일기형식으로 글을적는다. 그러면 해결은 되지않지만.. 마음은 조금 편안해진다. 그래서 지금도 글을 적고있는것같다.

 

세상과 동떨어진기분? 나만 느끼는걸까? 아니면 같이 느끼는데 나만 힘들게 생각을하는걸까..?

 

언제쯤이면 이마음의 짐을 조금이나마 버릴수있을까..? 아마도 힘들겠지.. ? 지금의 마음의 짐이 사라지면 또다른 무엇인가가 나를또 괴롭힐것이다. 그때도 지금과 같은생각을하겠지..?

 

이미지출처 - 배경화면HD 어플

 

사진처럼 시원한 바다에 풍덩 하고 혼자빠지면 정말 시원할것같다. 하지만 그럴날은 없을것이다. 이 엉켜버린 마음을 어떻게 풀어야하나.. 답답하다. 누군가 나에게 "이렇게하면 100% 해결이되!" 그런 확실한 해결책하나 주는 사람이있었으면 좋겠다. 그런해결책은 나를 잘모르는 사람은 줄수없고 나를 잘아는사람이 아무래도 좀더 가깝지않을까??

 

 

너무 힘들다 생각하지마..!

 

지금까지 너가 살아오면서 해결못한건 한개도 없었어..!

 

그과정들이 어렵다 생각이들뿐이지..!

 

못하는건 없어..!

 

"그건 나약한자의 핑계일뿐이다..!"

 

 

2013/07/04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2013/07/05 - 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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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힘들다 생각을 나만하는게 아니였네?

Posted at 2013. 7. 5. 09:24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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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4 - [※ 나의 이야기] - 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내가 어제 적었던 포스팅이다.

 

나만이런건 아니였구나..?


 

 


투데이가 많은 블로그는 아니지만 다음날 아침에 항상 유입경로를 살피곤한다. 어근데.. 어제 그냥 나혼자 답답해서 썻던글인데 다른이들도 나하고 같은 검색을 하고있었다. 나뿐만이 아니고 다른 이들도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있다는 것이다. 별것도 아닌생각인데 오늘 아침에 누군가 검색을해서 들어올거라곤 생각을 하지 않았던 포스팅이 들어오니..  궁금해졌다.

 

"저사람들은 왜 힘들다고 검색했을까..?"

 

물론 고민의 분류는 나와 많이 틀린부분일것이다. 내입장에서는 에이.. 뭐 그런거가지고.. 라는 생각을 할수도 있고 반대로 저분들 입장에서 만약에 내가하는 생각을 안다면 "에이.. 그냥 이렇게하면되지" 라는 간단하게 답을 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나도 저분들도 누군가에게 터놓을수 없는 고민을 가지고 힘들어하고있다는것.."

 

시간이 좀지난후에 나도 저분들도 좋은생각으로 그때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아닌부분에서 가끔생각이든다. 세상에 힘들다는건 나만이 가지고 있는게 아니며 이유없는 무덤없고 상대방의 입장에 서보지 않는한 절대 그사람을 이해할수없다는것.

 

누군지는모르지만..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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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삶이 지치고 힘들때 명언 나에게하는위로

Posted at 2013. 7. 4. 14:38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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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힘들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는것같다. 왜? 왜..? 왜 내마음을 이해를 해주지못할까? 근데 더 해결할수없는건 내가 그들에게 바라는것또한 그들도 같은생각을 나에게 가지고 있다는것이다.

 

그럼 어떻게해야 서로 이해를 하며 같은방향으로 잘나아갈수있을까...??

 

지금의답은 "모르겠다"

 

아마 답을 알고있다면 지금 이글도 적고있지도 않았겠지.. 가끔 군대에있을때 수양록이랑 다이어리를 보곤한다. 정말 그때만큼은 꿈도많고 생각도 많았던시간이였다. 물론 군대라는 특정적인곳에 있어서 그런생각또한 했을것이다. 지금현재 나를 가장 힘들게하는것은 무엇인가?

 

바로 "나" 다.

 

모든 해결책 모든 해결방법 어떻게하면 단추를 풀수있는지.. 내가입은옷에 단추가 잘못끼워졌다면 가장 빨리 풀고 정상으로 돌릴수있는사람은 누구도 아니다. 나다. 근데왜 바로 끼우지못하는걸까.. 수도없이 많은 생각을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노력해보아도 제자리걸음.. 나아가질 못하고있다. 지금 이순간만큼은 내이야기를 들어줄수있는 누구나에게 정말 기대고싶다. 하지만 그럴수가 없다. 내가 기대게된다면 해결을하지못한 내책임도 공연히 살아있음을 말하는것이다.

 

 

 

자신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려면 변하지 않은 곳으로 돌아가는 것보다 더좋은 방법은 없다. - 넬슨 만델라.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고싶다. 물론 돌아가고싶다. 가능할까? 첮단추로? 아마 불가능할것이다.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체게 의기소침하지마라. - 소크라테스

 

맞는 말인것같다. 안정된것은 없으며 지금 역경이있다하여 지나치게 의기소침할 필요는 없는데.. 그부분이 생각처럼 쉽게 녹아들지가 않는다. 어떻게해야  안정을 찾는것이며.. 그게 가능은한걸까? 지금을 해결하면 내일이 또오겠지?

 

 

오래 살기를 바라기 보다 잘 살기를 바라라. - 벤차민 플랭클린

 

 

이사진을보면 굉장히 두렵다 꼭 내가 등대에있는사람같고 커다란 해일이 나에게 들어오는 느낌이다 .. 요즘 내마음이 이렇다. 저큰해일을 혼자힘으로 막아내고 버텨내기가 너무힘들고 두렵다. 하지만 해일은 바로 내앞에 있으며.. 그것을 이겨내야하는건 나뿐이다. 해일을 뒤로 밀순없으니...

 

버티던가..

부셔지던가..

 

 

 

 

사람들이 너를 내버려두면 삶은 아름다울 거야 - 찰리 채플린.

 

 

 

나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아무도 날 대신해 해줄 수 없다. - 캐롤 버넷

 

내가 가장좋아하는 명언중에 하나이다. 내가 어릴때부터 생각했었던 생각들을 한방에 대변해주는 느낌이다.  지금도 그렇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한들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한들.. 아무도 그건 알지못한다. 오직나뿐이.. 느껴보지못하면 그 고통은 알수없다. 흔히 생각을해보면 군대와같다. 흔히 사람들이 말한다. " 나군대에 있을때 엄청 빡셨어..!" "야.. 나는 더힘들었어.." 누가 맞는 말일까? 결론은 둘다 맞는 말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서 그만한 고통을 처음 느꼇을테니.. 내 기준에서는 나만큼 힘든사람은 없는것이다.

 

지금 내가힘든것도 아무도 모르며 이해를할수가없다. 그냥 넉두리만 들어줄수있을뿐이다.

 

 

다른 사람이 가져오는 변화나 더 좋은 시기를 기다리기만 한다면 결국 변화는 오지 않을 것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우리가 기다리던 사람들이다. 우리 자신이 바로 우리가 찾는 변화다. - 버락 오바마.

 

 

 

네 믿음은 네 생각이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된다. - 마하트마 간디.

 

결론은 내가 믿음을가지고 실쳔을하고 행동을한다면 곧 내운명의 길이 될수있다는뜻인가.?

 

이미지출처 - 배경화면HD 어플

 

 

지구상 모든 인간은 비극을 안고 태어나는데. 그 비극이란 원죄가 아니에요. 인간은 어른이 되어야만 한다는 비극을 안고 태어나죠. 즉, 둥지와 안식을 떠나 삶이라는 전쟁터로 나서야 한다는 겁니다. 사랑스러운 모든 것을 잃고, 스스로 사랑스러운 것을 새로 만들어나가기 위한 싸움을 해야만 하는데, 실로 비극이 아닐 수 없어요. 많은 사람들은 이를 행할 용기가 없습니다. - 헬렌 헤이스

 

글을좀 적었더니. 답답한 마음이 조금은 풀리는듯하다. 글을 적으면서도 머리속 한구석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가득차있는 나에게 너무 미안하다. 나는 잘살아 볼려고 했고 그또한 내머리속에서 나온것이나. 지금은 두개의 길목에서 서로간의 갈등이 있는듯하다.

 

언제부터일까..? 내가이렇게 힘들어지기 시작한게 하지만 "아 그때..!" 라는 생각을 할수가없다. 그때에도 마찬가지로 지금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결론은 무엇인가.? 답은 없는것이며 내가지금 힘들다고 생각하는 순간에 힘든 생각보단 좀더 낳은 나아갈수있는 진취적인 생각을해야한다.

 

하지만 모든생각이 그렇듯..

 

"쉽지않다."

 

 

2013/06/27 - [※ 나의 이야기] - 구글 애드센스 승인거절 나도 광고달고싶다.!!

 

2013/06/14 - [※ 나의 이야기] -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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