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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체불 고용노동부 신고 방법임금 체불 고용노동부 신고 방법

Posted at 2013. 7. 17. 10:18 | Posted in 〃 정보/〃 법율/생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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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사회의 악입니다.


 

직장인이나 아르바이트 일용직등 남 밑에서 열심히 일해주고 악의적이든 어쩔수없던 임금이 체불되면 정말 짜증이 날겁니다. 물론 고용주입장도 있겠지만 그 임금 하나바라보고 열심히 일한 이들에겐 정말 힘든 일이 아닐수가 없습니다. 이런 일들이 생겼을경우에는 고용노동부에 민원접수를하시면 처리를 받을수가있습니다. 그럼 그절차에대해 잠시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고용노동부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민원마당부분을 클릭합니다.

 

 

 

 

민원마당을 클릭하시면 새로 창이하나 뜨게됩니다. 거기에 민원 신청부분이있고 첫번째에 임금체불 진정신고서 라고있습니다. 그부분을 클릭하시면됩니다. 접수를하시기전에 주의하셔야할점은 고용주는 퇴사후에 14일안에 지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러함으로 퇴사후 14일이후에도 지급이 안됬을경우에 신고서를 접수하시면됩니다.

 

저같은경우에는 본업이 따로있고 프리렌서로 알바를 조금 한게있는데 그회사 소속직원이아니고 프리렌서로 일해서그런지 1달간 차일피일 미루기만하고 결국 전화도 피하고 체불할려고 하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고하게되었습니다.

 

 

 

 

 아래는 임금체불 신고서 양식입니다. 양식대로 차례대로 기입을하시면되겠습니다.

 

 

 

 

 

아래는 제가 기입한 신고서입니다. 기입하고 제출을하시면접수가 됩니다. 그리고 보통 한달가량 걸린다고합니다. 출석하기까지 물론 출석하시면 그전에 일하시던 분과 대면하게되니 조금 불편한점은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그사람들에게 아무이유없이 이득을 주게된다면 그거를 악용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을겁니다.

 

 

 

몇몇 사장님들?


 

물론 개인적인사장이 있으셔서 체불을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악의적으로 체불을하시는분들 그러시지 마세요.. 그돈 얼마나된다고 체불을 하십니까.. 그돈안주면 살림살이가 낳아지는것도 아니고 정말 세상엔 좋은 분들이 많지만 몇몇분들때문에 좋은분들까지 나쁘게 보이는게 안타깝습니다. 안주면되지 라는 생각들은 하지마시고 꼭 주세요 그월급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남의 한가정을 개인의 욕심때문에 파탄 내시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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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2013.10.30 19:58 신고 [Edit/Del]
      헐.. 1500만원이나.. 정말 안타깝네요.. 일단 제가 아는것만 설명을드리면 일을 하실때 회사소속 직원으로 일을하시고 못받으신건지

      아니면 회사소속이 아니고 일을 하신건지 모르겠으나 회사소속이셨다면은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로 신고를 하셔야할것같고

      소속이 아니셨다면은 저처럼 소액심판청구소송(2000만원 이하)으로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일단 "전자소송"으로하시면되고 소송을 하실려면 일단 일을 했다는 증빙서류.. 그쪽 업체와 연락했던기록 그리고 급여에대한 내용이 있는 서류같은게 있으시면 소송을 하시면 가능할것같습니다.

      임급체불에대한 증빙만 하실수있으면 판사가 승소를내고 업주 재산에대해 압류를 하셔서 받으실수가 있습니다.

      저도 법쪽일하는사람이 아니고 저는 아주 조금인돈 받아낼려고 노동부신고하고 소송걸고해서 현재 압류까지 걸수있는 상황으로 왔습니다.

      한3개월가량걸렸습니다. 저도 잘모르지만 너무 안타까워서 ㅠㅠ 수술도하시고... 산재도 못받으시고.. 안타깝습니다.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제가 알고있는거는 최대한 적어서 알려드릴께요.. 좀더 자세한 내용같은거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제가 아는부분에서는 다 적어드리겠습니다...

      1500만원이 적은돈도아니고.. 꼭 힘내시고 수술도 잘되셔서 건강회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2. 이효섭
    좋은 말씀 입니다 감사합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4. 두달하고9.5일만에 퇴사한 직원이 신고 때렸습니다. 거참 어이가 없어서요..
    그것도 오전에 회의하다 자기혼자 분에 못이겨 때려치네마네하더니 점심 먹고 근무지이탈한 직원입니다.
    채용면접볼때 수습기간1개월 명시했고, 연봉에 퇴직금,사대보험,식대 포함된다하여 일하기로 구두상 계약했습니다. 근데 열받아 퇴사하더니 다뒤엎는 소리를 주장하네요. 수습기간 인정못하고, 퇴직금 포함된거 인정못하겠다고..
    식대는 좋은게좋은거라 그냥 회사에서 부담했구요.
    이직원 인수인계라도 제대로하고 일처리 아니, 평상시 근태라도 좋았다면 그려려니 하겠는데, 인수인계는 커녕 근무시 전날 마신 술이 안깨 헤롱헤롱대고, 회사카드로 밤늦게까지 술마시고 결제올리고, 술취해서 몇명 되지도않은 직원들과 싸우고, 택시타고 돌아다니고, 야근할때면 석식할때 꼭 술한두병씩 시키고, 지혼자먹으면 좋은데 어린직원한테 억지로 술강요하고...에휴...
    퇴사시 지혼자 나가버린거구요,
    거기다 회사 저직원때문에 손해가 있었네요..
    퇴사하고나서도 다른직원한테 계속 전화해서 요즘회사근황 캐묻고, 거래처가서 술먹고 헛소리하고 꼬장피고.
    이런사람을 노동청에서 왜 받아주죠?
    저희 5인미만 작은 기업입니다. 저렇게 들어온 직원어 물 흐려놓고가면 타격이 크다구요..
    노동청 출두문자가왔네요.어이가 너무없어요. 바빠죽겠는데 이런일로 불려다닐 생각과,혹여 판결이 직원쪽이라면 너무 억울할꺼같네요.
    계약을하지않은 후회가 뼈저립니다. 돈이문제가 아니라 저사람 너무괘씸해요.
    저는 어떻게해야하나요.ㅜ
    • 2014.03.25 17:56 신고 [Edit/Del]
      제생각엔 일단 가장 중요한게.. 두달10일간의 급여를 주셨는지가 가장 중요할것같고.. 그사람행실이 잘못된것은 어떻게 노동부에서 해결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은드는데.. 그리고 그사람이 하고다니는 행동에 대해서는 민사로 들어가야할것같고.. 노동부에 가시는것은 해당급여를 주신상태면.. 문제되지 않을것같긴한데.. 한번 노동부에 문의 해보시면 좋을것같아요
  5. 비밀댓글입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7. 저는 지금정읍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미국에
    에서온 사람입니다 실체도없는 사계원홈쇼핑
    곳에 월봉급수당까지 300만원 이라하더 군요
    한달이넘어두 임긍을 지불하지 않코 저는 7월25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미국노동청에 신고합니까
  8. 저는 지금정읍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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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곳에 월봉급수당까지 300만원 이라하더 군요
    한달이넘어두 임긍을 지불하지 않코 저는 7월25미국으로 돌아갑니다 미국노동청에 신고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