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설악추어탕 미아점 순대국으로 숙취해소하다

설악추어탕 미아점 순대국으로 숙취해소하다설악추어탕 미아점 순대국으로 숙취해소하다

Posted at 2014. 4. 11. 22:17 | Posted in 〃 음식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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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추어탕 미아점


 

다들 아시다시피 설악추어탕은 체인점이죠 부천 역곡에 있는곳도 가보고 중동 남부쪽에도 가보았습니다만.. 일단 오늘은 미아동쪽에 일이있어서 갔다가 늦은점심을 하로 설악추어탕에 방문 하였습니다. 그전날 과음한부분도있고해서.. 순대국을 먹기위해 방문했지요.. 참고로 술은 조금씩 먹읍시다.

 

 

 

 

설악추어탕 미아점입니다. 건물은 대로변에 있어서 지나는 길이시라면 찾기는 쉬울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홀은 상당히 큰편입니다. 테이블이 상당히 많은데 저희가 방문한게 오후 3시정도로 점심시간이 한참지나서 테이블은 저희 포한 3테이블인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메뉴판을 찍고싶었지만 폰카의 한계인지라.. 줌을땡겨도 글씨를 정확히 찍을수가 없어서 아래 빌지를 찍어 두었습니다. 저는 순대국을 먹었고 같이가신분은 추어탕을 드셨는데.. 추어탕 드신분은 국물이 조금질다?라는 표연을 하셨음.. 저는 먹어보지를 않아서 추어탕맛은 모르겠습니다. 어떤지는

 

 

 

 

 

일단 가격은 .. 뭐 여느 음식점이랑 비슷한 가격입니다.

 

 

기본 반찬들입니다. 음.. 기억에 남는건 부추와 고추인데.. 부추는 순대국에 잘라서 넣어먹으니 맛있습니다. 신선한것같기도하고 하지만 고추는 조금 말랑말랑하면서 약간 시간이 지난듯한 고추 같아보였습니다.

 

 

새우젓은뭐.. 잘모르니 딱히 할말은 없으나.. 좋은새우젓같지는 않았음.. 새우젖 특유의 짠내가 약하다는그런느낌?입니다.

 

 

김치는 그냥 먹을만한정도입니다.

 

 

 

참.. 순대가 안들어간게아니고 순대를 뺀겁니다. 저는 원래 순대국먹을때 순대를 빼고 먹으니 오해하지 마시길.. 다대기는 음.. 다른 데보다는 조금 묽습니다.

 

 

 

제가 먹은 메인요리지요.. 순대국 일단 다른 설악추어탕 체인점보다는 조금더 낳았습니다. 국물이 너무 질지도않고 먹기 딱좋은 정도였습니다. 여성분들이 드시기에 조금 좋은 국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먹을만한정도? 라고 느껴집니다. 순대국을 많이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맛있을것같기도하고 안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그냥그런 순대국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순대국은 잘하는집가야지 먹기좋으며 이상한데 가면 비린내가 많이 나서..

 

일단 체인점이라 그런지 기본적인 맛은 유지하고있으며 숙취해소엔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고기는 좀 큼직큼직하게 썰려있습니다.

 

 

2014/03/01 - 역곡 남부 한모둠 설악추어탕집 순대국은먹을만함

 

2013/10/29 - 부천역 털보꽃게아구찜집 낙지전골 기대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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