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사람그리고나 :: 간만에 집에갔더니 샴고양이 애교부리네요

간만에 집에갔더니 샴고양이 애교부리네요간만에 집에갔더니 샴고양이 애교부리네요

Posted at 2017. 11. 26. 00:44 | Posted in 〃 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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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집에서 김장한날 입니다. 부모님집에 약 15살 정도된 샴고양이 한마리가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자기가 하고 싶은 행동만 하다가 오늘 갑자기 애교?를 부리길레 영상을 한번 찍어 봤습니다.




이사진은 2010년에 찍은 사진인데 지금으로부터도 7년전이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저중에 우측에 있는 아이 입니다. 







오늘따라 뭔 기분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으나 의자에 앉아 있는데 골골 거리면서 계속 애교를 부립니다. 자기좀 만져 달라고..


그래서 아이폰7동영상 촬영 성능도 테스트 할겸 조금 놀았습니다.


고양이는 확실히 고양이 만의 매력이 있음.


지금은 사람나이로 할머니 인데도 가끔.. 다가와 애교를 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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